어색한 남녀사이

ㅇㅇ2021.04.02
조회3,764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할게요

손님으로 오신 여자분이 무거운거 들고

팔이 아프다고 주저 앉으시길래..

제가 이쁜이 아가씨 손 줘보세요. 하고

손마사지 해드리고 웃으시는거 같아

제번호를 주려고 번호교환 할까요? 하하

활짝 웃었는데 아뿔사..

너 누구야 뭐하는거야!!!

라며 따귀를 치십니다....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데 무슨 일인가요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