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8일이 됐었을거에요 시작은 뭐 다른 연인들과 같겠죠? 그 아이는 롤을 잘하고 좋아했기 때문에 게임하는 시간이 컸어요 저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적게 해주면 좋고 많이 한다 해도 이해할 수 있었죠 근데 언제부턴가 만나면 나를 귀찮아 하는 것 같고 얼른 집에 가고 싶어했어요 나를 안 좋아한다는게 느껴져도 애써 풀어보려 했죠 잘 푼 것 같아도 상처와 눈치는 사라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그 앤 놓아줄 수 없었기에 무심한 척 눈치없는 척 버텨왔어요 그래도 어느 날엔 매우 잘 해줬기 때문에 기복이 많이 심한 아이구나 나랑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에 다른 가치관일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며 버텼어요 결국 저번주 까지는 사랑스러웠던 그 아인 또 다시 차가워지더니 오늘 헤어졌어요 그 아이가 말하기로는 점점 마음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중간중간 연락 많이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마음은 점점 사라지고 있었대요 헤어진것도 슬프지만 솔직히 나한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니까 매력 없어 보이는 걸까요 제가 재미없는 사람이였던걸까요 얘가 좋다고 나한테 온건데 먼저 떠나간 거 보면 내가 부족했기에 떠난게 아닐까요 많이 좋아했던 애가 차가운 말로 이별을 말하니까 너무 슬프네요
전남친 빨리 잊는 법
오늘은 98일이 됐었을거에요 시작은 뭐 다른 연인들과 같겠죠? 그 아이는 롤을 잘하고 좋아했기 때문에 게임하는 시간이 컸어요 저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적게 해주면 좋고 많이 한다 해도 이해할 수 있었죠 근데 언제부턴가 만나면 나를 귀찮아 하는 것 같고 얼른 집에 가고 싶어했어요 나를 안 좋아한다는게 느껴져도 애써 풀어보려 했죠 잘 푼 것 같아도 상처와 눈치는 사라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그 앤 놓아줄 수 없었기에 무심한 척 눈치없는 척 버텨왔어요 그래도 어느 날엔 매우 잘 해줬기 때문에 기복이 많이 심한 아이구나 나랑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에 다른 가치관일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며 버텼어요 결국 저번주 까지는 사랑스러웠던 그 아인 또 다시 차가워지더니 오늘 헤어졌어요 그 아이가 말하기로는 점점 마음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중간중간 연락 많이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마음은 점점 사라지고 있었대요 헤어진것도 슬프지만 솔직히 나한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니까 매력 없어 보이는 걸까요 제가 재미없는 사람이였던걸까요 얘가 좋다고 나한테 온건데 먼저 떠나간 거 보면 내가 부족했기에 떠난게 아닐까요 많이 좋아했던 애가 차가운 말로 이별을 말하니까 너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