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보여주려구요 지금 5살, 75일 신생아를 키우며 주말부부중입니다 남편은 토욜밤까지 일하고 옵니다 첫째만 있을땐 종종 친구들이 저희집에 와서 놀고 갔어요 친구들도 애가 있음 데리고오고.. 둘째 너무 어리고 아직 통잠도 안자요 첫째는 유치원다녀와 7시면 잡니다 이상황에 누구를 불러 집에서 논다는건 사실 불가능이죠 주말에 친구들 밖에서 만나고 온다니 나갔다와라해서 거기까진 좋은데 집에서 불러서 놀면된다, 애둘 보면서 친구들오라해라 이때까지 그렇게 안놀았냐 하는데 제가 그게 가능하냐 대화라도 제대로 되겠냐했더니 니 생각해서 친구들이랑도 좀 놀고 하라는데 괜한 트집 잡는다고 하네요 뭐 얼마나 조용하게 방해안받고 얘기를 해야 되거냐며 뭔 말을 못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저말이 너무 어이없네요? 5살,75일 애 데리고 친구들 그 애까지 불러서 무슨 모임을 하고 그게 무슨 의미인가요 애 떼놓고 나가서 나도 좀 시간보내고 싶은건데 나가라 누가뭐라했냐 하면서 뒤에 저말을 덧붙이는데 기분나쁜제가 이상하나요? 혼자 나쁜놈 만든다고 소리소리 지르는데 주말부부라 육아1도 못도와주면서 자기는 잘못한거 하나 없는데 몰아간다고 난리네요 4
애들데리고 친구만나라고 하네요(댓글보여줄예정입니다)
남편에게 보여주려구요
지금 5살, 75일 신생아를 키우며 주말부부중입니다
남편은 토욜밤까지 일하고 옵니다
첫째만 있을땐 종종 친구들이 저희집에 와서 놀고 갔어요
친구들도 애가 있음 데리고오고..
둘째 너무 어리고 아직 통잠도 안자요
첫째는 유치원다녀와 7시면 잡니다
이상황에 누구를 불러 집에서 논다는건 사실 불가능이죠
주말에 친구들 밖에서 만나고 온다니 나갔다와라해서 거기까진 좋은데
집에서 불러서 놀면된다, 애둘 보면서 친구들오라해라
이때까지 그렇게 안놀았냐 하는데
제가 그게 가능하냐 대화라도 제대로 되겠냐했더니
니 생각해서 친구들이랑도 좀 놀고 하라는데 괜한 트집 잡는다고 하네요 뭐 얼마나 조용하게 방해안받고 얘기를 해야 되거냐며
뭔 말을 못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저말이 너무 어이없네요?
5살,75일 애 데리고 친구들 그 애까지 불러서 무슨 모임을 하고 그게 무슨 의미인가요
애 떼놓고 나가서 나도 좀 시간보내고 싶은건데
나가라 누가뭐라했냐 하면서 뒤에 저말을 덧붙이는데
기분나쁜제가 이상하나요?
혼자 나쁜놈 만든다고 소리소리 지르는데
주말부부라 육아1도 못도와주면서
자기는 잘못한거 하나 없는데 몰아간다고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