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주전에 일을 관뒀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집에만 있어요. 최근 동거가 일을 관둔 그날부터니까 3주째에요. 가타부타 워낙 일이 많아서 쓰면 길어지니 팩트만 쓸게요. 3주동안 전 집 밖에 안나갔어요. 구직 생각도 없습니다. 남친은 배달 하고있고 11시 출근해서 9시 퇴근시고 3시나 4시에 점심 먹으러 와요. 살고 있는곳은 제 원룸이고 생활비 하나도 받은거 없습니다. 점심은 제가 장봐온걸로 차려주고 저녁도 차리고 남자친구가 저녁때 술, 담배 사와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쉴때 남친 돈으로 나가서 삼겹살 먹었어요. 뭐.. 솔직히 앞에 일이 있었지만 잊고 만났으니 별 불만 없는데 오늘 제가 집 앞 카페서 파는 딸기주스 사다달라 했더니 밖에좀 나가라고 소리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쓰는건데.. 제가 집 밖에 안나가는게 죄인가요..? 남친한테 심부름 시키지 않아요..되려 제가 두끼 차리고 커피 타주고 하지.. 소릴 지르길래 나도 오빠한테 커피도 타주고 하는데 좀 사다줄수 있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렇게 커피타기 싫고 밥차리기 싫음 하지 말지 그랬냐고 뭘 바라고 한거냐고 사는데... 뭐.. 할 말이 없네요....6196
동거인데.. 저 잘못한게 뭐죠..?
그리고 지금까지 집에만 있어요.
최근 동거가 일을 관둔 그날부터니까 3주째에요.
가타부타 워낙 일이 많아서 쓰면 길어지니 팩트만 쓸게요.
3주동안 전 집 밖에 안나갔어요. 구직 생각도 없습니다.
남친은 배달 하고있고 11시 출근해서 9시 퇴근시고 3시나 4시에 점심 먹으러 와요.
살고 있는곳은 제 원룸이고 생활비 하나도 받은거 없습니다.
점심은 제가 장봐온걸로 차려주고 저녁도 차리고 남자친구가 저녁때 술, 담배 사와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쉴때 남친 돈으로 나가서 삼겹살 먹었어요.
뭐.. 솔직히 앞에 일이 있었지만 잊고 만났으니 별 불만 없는데
오늘 제가 집 앞 카페서 파는 딸기주스 사다달라 했더니 밖에좀 나가라고 소리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쓰는건데.. 제가 집 밖에 안나가는게 죄인가요..?
남친한테 심부름 시키지 않아요..되려 제가 두끼 차리고 커피 타주고 하지..
소릴 지르길래 나도 오빠한테 커피도 타주고 하는데 좀 사다줄수 있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렇게 커피타기 싫고 밥차리기 싫음 하지 말지 그랬냐고 뭘 바라고 한거냐고 사는데... 뭐.. 할 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