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제가 적고있는 이 글이 알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혹은 얼마나 큰 여론을 형성시킬 줄 모르갰으나 전 그저 제 피해 사례만을 말하려 합니다. 증거 자료인 옛 일기장 하나가 사라졌으나 그 증거를 기반으로 작성합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성희롱,성추행, 성폭행 당한 이유가 '가족이니까 당연하다.', '남자는 집안의 가장이니까 참아야한다.', '에이, 가족이 니 몸 만지는데 왜그렇게 기분 나빠하노'라는 생각으로 참아왔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이런 생각들과 가치관들이 제 머릿속을 잡아왔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제가 성범죄에 맞서 싸워야한다는 생각이 제 머릿속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성범죄를 당하다가 이제서야 누군가에게 폭로하고 당한 사실을 기록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어이가 없었고 제 자신에게 크나큰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중학교 1학년 시절, 처음으로 성범죄 피해를 기록하게되었습니다. 저의 방문에다 저의 분노를 글로 표현하였으며 그 방문에 저는 제가 부모님께 혼이 나거나 맞았거나, 언어폭력, 신체적 폭력을 당한 사실에 기반한 모든 분노를 모두 기록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작성했었습니다. 예상대로 저의 누나와 엄마는 비웃고 놀렸습니다. 항상 그런 놀람감에 전 정신적으로 죽고싶었고 자살 시도도 여러번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실패했습니다. 그렇게 중학교 1학년이 지나면서 저는 좀 더 성장을 했고 중2가 되었습니다. 중1때까지 저의 누나가 제게 말했던 페미니스트라는 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누나는 제게 매번 페미니스트를 언급하면서 여성인권을 외쳤고, 남자는 절대로 성범죄 피해자가 될 수 없으며 가해자여야하고 여성에게 성범죄 무고를 당한 남자는 죄의 잘잘못을 떠나 죄를 물어야하며 그런 남자는 상대 여자에게 조금이라도 잘못을 했으며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제가 무고피해를 가한 여자는 무조건 감옥에 들어가야한다고 말하면 심한 욕을 쓰면서 죄없는 저만을 나무랐습니다. 대표적인 경험으로 누나와 버블티를 사고 집으로 오는 도중 제가 탁수정과 성폭력무고피해자인 박진성 시인 선배님을 언급했는데 그때 저의 누나는 박진성 시인 모욕 발언을 했습니다.(중3)
또한 중학교 3학년때 제가 존경하는 국회의원인 안철수 국회의원 선배님, 유승민 선배님, 베네딕트 컴버베치 배우 들 처럼 페미닛,트가 되고싶다고 말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저의 누나가 이번엔 남자는 페미니스트가 될 수 없으며 남자가 페미니스트가 된다는 것은 여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고 여성 인권 모독,차별이라고 발언하며 제게 화를 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전 너무나도 죽고싶었고 남성에게는 인권이 없는 불공평한 페미니스트들만의 사회에 대해서 일침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또한 남자는 키가 커야하며 키가 작은 남자는 남자도 아니며 결혼,연애,성관계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전 그때 성적 수치심을 받았으며 간접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남자는 뚱뚱하거나 멸치이면 어느 여자도 안좋아하고, 우리 아빠는 키가 작아도, 우리 이모부는 키가 작아도 가족, 친척이니까 남자가 아니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저와 저의 친구들이 페미니스트들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한남충이니, 다 개××니, 죽어야하니, 이렇게 말했으며 노인과 대머리 분들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스름없이 했습니다. 대마리는 여자도 못사귀니, 결혼도 못하니, 인기도 없니, 애휴, 쯧쯧 대버리같은 ㅅ끼들 ㅋㅋㅋㅋ, 대머리 너무 싫니 뭐하니, 또한 노인들한테는 노인 새끼들, 틀딱 새끼들이 자리 비켜달라고 하는거 ㅈㄴ ㅈ갔다. ㅅㅂ, 노인 새끼들이 지구상에 없어지거나 해야 살겠네, 노인새끼들 왜 살아있냐, 어차피 죽을것들, 코로나 시대에는 집에 쳐박혀있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본인도 어차피 노인될텐데 그런말 당하는 입장에 있으면 기분 나쁘지 않을까?? 또한 외모지상주의에 있습니다. 저의 외모가 못생겨서 여친 못사귀니, 결혼 못하니, 난 키도 작아서, 멸치라서, 다리에 털 많아서..... 남자들의 얼굴을 평가하며 욕을 하고 비웃고, 차별하는 발언을 수도없이 많이 했습니다. 김수현과 공유, 박보검 선배님에게는 못생겼다고 말하고 내 취향아닌데 하다가 갑자기 어느날 말을 부인하기도 했고 못생겼다고 안했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이런 말을 하면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저의 누나도 잔짜 못생겼습니다. 가슴에 털이 많은 남자들 싫다고도 했고, 서장훈같은 남자는 여자랑 같이 살아서는 안된다는 말도 했습니다. 너무 많아서 오늘 다 적을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내일이나 다음에는, 저의 누나가 비하한 한국남자들, 게이, 트렌스젠더, 예능프로그램, 문재인 정권, 박사모,박근혜 옹호, 성희롱,성폭행, 성추행 피해 사실들,일본 위안부 희롱, 지잡대, 낮은 대 비하, 남자 아이돌 춤 비하, 한국 문화 비하, 남자 성기 희롱, 정신병원 발언 논란, 코로나 발언 논란, 걸그룹 성희롱 및 좋아하면 외모가 뭐, 얼굴이 뭐, 몸이 뭐, 성관계 해야한다, 결혼, 연애 래야한다, 방송 나오려면 외모가 짱 에 대해서 빠른 시간내, 최대한 자세히 폭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정폭력 피해, 페미니스트와 성범죄자에 둘러싸여야한다는 괴로움
지금까지는 제가 성희롱,성추행, 성폭행 당한 이유가 '가족이니까 당연하다.', '남자는 집안의 가장이니까 참아야한다.', '에이, 가족이 니 몸 만지는데 왜그렇게 기분 나빠하노'라는 생각으로 참아왔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이런 생각들과 가치관들이 제 머릿속을 잡아왔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제가 성범죄에 맞서 싸워야한다는 생각이 제 머릿속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성범죄를 당하다가 이제서야 누군가에게 폭로하고 당한 사실을 기록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어이가 없었고 제 자신에게 크나큰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중학교 1학년 시절, 처음으로 성범죄 피해를 기록하게되었습니다. 저의 방문에다 저의 분노를 글로 표현하였으며 그 방문에 저는 제가 부모님께 혼이 나거나 맞았거나, 언어폭력, 신체적 폭력을 당한 사실에 기반한 모든 분노를 모두 기록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작성했었습니다. 예상대로 저의 누나와 엄마는 비웃고 놀렸습니다. 항상 그런 놀람감에 전 정신적으로 죽고싶었고 자살 시도도 여러번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실패했습니다. 그렇게 중학교 1학년이 지나면서 저는 좀 더 성장을 했고 중2가 되었습니다. 중1때까지 저의 누나가 제게 말했던 페미니스트라는 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누나는 제게 매번 페미니스트를 언급하면서 여성인권을 외쳤고, 남자는 절대로 성범죄 피해자가 될 수 없으며 가해자여야하고 여성에게 성범죄 무고를 당한 남자는 죄의 잘잘못을 떠나 죄를 물어야하며 그런 남자는 상대 여자에게 조금이라도 잘못을 했으며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제가 무고피해를 가한 여자는 무조건 감옥에 들어가야한다고 말하면 심한 욕을 쓰면서 죄없는 저만을 나무랐습니다. 대표적인 경험으로 누나와 버블티를 사고 집으로 오는 도중 제가 탁수정과 성폭력무고피해자인 박진성 시인 선배님을 언급했는데 그때 저의 누나는 박진성 시인 모욕 발언을 했습니다.(중3)
또한 중학교 3학년때 제가 존경하는 국회의원인 안철수 국회의원 선배님, 유승민 선배님, 베네딕트 컴버베치 배우 들 처럼 페미닛,트가 되고싶다고 말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저의 누나가 이번엔 남자는 페미니스트가 될 수 없으며 남자가 페미니스트가 된다는 것은 여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고 여성 인권 모독,차별이라고 발언하며 제게 화를 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전 너무나도 죽고싶었고 남성에게는 인권이 없는 불공평한 페미니스트들만의 사회에 대해서 일침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또한 남자는 키가 커야하며 키가 작은 남자는 남자도 아니며 결혼,연애,성관계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전 그때 성적 수치심을 받았으며 간접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남자는 뚱뚱하거나 멸치이면 어느 여자도 안좋아하고, 우리 아빠는 키가 작아도, 우리 이모부는 키가 작아도 가족, 친척이니까 남자가 아니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저와 저의 친구들이 페미니스트들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한남충이니, 다 개××니, 죽어야하니, 이렇게 말했으며 노인과 대머리 분들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스름없이 했습니다. 대마리는 여자도 못사귀니, 결혼도 못하니, 인기도 없니, 애휴, 쯧쯧 대버리같은 ㅅ끼들 ㅋㅋㅋㅋ, 대머리 너무 싫니 뭐하니, 또한 노인들한테는 노인 새끼들, 틀딱 새끼들이 자리 비켜달라고 하는거 ㅈㄴ ㅈ갔다. ㅅㅂ, 노인 새끼들이 지구상에 없어지거나 해야 살겠네, 노인새끼들 왜 살아있냐, 어차피 죽을것들, 코로나 시대에는 집에 쳐박혀있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본인도 어차피 노인될텐데 그런말 당하는 입장에 있으면 기분 나쁘지 않을까?? 또한 외모지상주의에 있습니다. 저의 외모가 못생겨서 여친 못사귀니, 결혼 못하니, 난 키도 작아서, 멸치라서, 다리에 털 많아서..... 남자들의 얼굴을 평가하며 욕을 하고 비웃고, 차별하는 발언을 수도없이 많이 했습니다. 김수현과 공유, 박보검 선배님에게는 못생겼다고 말하고 내 취향아닌데 하다가 갑자기 어느날 말을 부인하기도 했고 못생겼다고 안했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이런 말을 하면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저의 누나도 잔짜 못생겼습니다. 가슴에 털이 많은 남자들 싫다고도 했고, 서장훈같은 남자는 여자랑 같이 살아서는 안된다는 말도 했습니다. 너무 많아서 오늘 다 적을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내일이나 다음에는, 저의 누나가 비하한 한국남자들, 게이, 트렌스젠더, 예능프로그램, 문재인 정권, 박사모,박근혜 옹호, 성희롱,성폭행, 성추행 피해 사실들,일본 위안부 희롱, 지잡대, 낮은 대 비하, 남자 아이돌 춤 비하, 한국 문화 비하, 남자 성기 희롱, 정신병원 발언 논란, 코로나 발언 논란, 걸그룹 성희롱 및 좋아하면 외모가 뭐, 얼굴이 뭐, 몸이 뭐, 성관계 해야한다, 결혼, 연애 래야한다, 방송 나오려면 외모가 짱 에 대해서 빠른 시간내, 최대한 자세히 폭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03년생
누나 00년생
중1 2016
중2 2017
중3 2018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