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여고생이고
20살되면 엄마랑 아빠가 입버릇처럼
"나는 네가 20살되면 모든경제적 지원을 끊을 것이고, 집에서 내보내겠다" 라는 말을 항상 하세요.
그러면 고등학생인 지금 경제적 지원을 많이 해 준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용돈도 한달에8만원인데
요새 애들 후드티나 후리스만 해도 하나에 4만원 5만원 하는데 옷도, 머리하는것도 다 제 용돈 내에서 해결하라고 하시거든요, 다른 친구 부모님들은 다 옷은 부모님 돈으로 같이 쇼핑가서 사주신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실업계 보내서 소득,세금,집 계약하는법 이런거 가르쳐줬으면 모르겠는데 인문계 보내놓고
막상 사회에서 쓰이지도 않는 지구과학 물리 수학 이런거 배우는데
성인이니까 이제 네 알아서 하라는 마인드가 이해가 안 가요. 저는 20살도 아직 애기라고 생각하고 주변 친구 언니 오빠들도 다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쓰거나 생활비는 부모님이 내주신다고 들었거든요.
제가 이 말 하면 또 우리 때에는~ 이러면서 자기들은 뭐 원래부터 알았냐 이런식으로 얘기하세요.
집은 엄청 잘 사는 것도 아닌데 고등학교는 빡센 학군 여고 보내놓고 대학장학금 받아서 기숙사 들어갈 생각은 안 하고 부모 등골 빼먹는다고 해요.
부모가 60살 됐는데 성인인 니 뒷바라지 해 준다고 일 하길 바라는 거냐면서.
니 학원비 때문에 아빠가 차를 못 사니, 내가 피부관리를 못 받니, 다 아껴서 니 키우는데 지밖에 모른다 이러시는데
이거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20살 되면 집 나가라는 엄마 좀 봐주세요
20살되면 엄마랑 아빠가 입버릇처럼
"나는 네가 20살되면 모든경제적 지원을 끊을 것이고, 집에서 내보내겠다" 라는 말을 항상 하세요.
그러면 고등학생인 지금 경제적 지원을 많이 해 준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용돈도 한달에8만원인데
요새 애들 후드티나 후리스만 해도 하나에 4만원 5만원 하는데 옷도, 머리하는것도 다 제 용돈 내에서 해결하라고 하시거든요, 다른 친구 부모님들은 다 옷은 부모님 돈으로 같이 쇼핑가서 사주신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실업계 보내서 소득,세금,집 계약하는법 이런거 가르쳐줬으면 모르겠는데 인문계 보내놓고
막상 사회에서 쓰이지도 않는 지구과학 물리 수학 이런거 배우는데
성인이니까 이제 네 알아서 하라는 마인드가 이해가 안 가요. 저는 20살도 아직 애기라고 생각하고 주변 친구 언니 오빠들도 다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쓰거나 생활비는 부모님이 내주신다고 들었거든요.
제가 이 말 하면 또 우리 때에는~ 이러면서 자기들은 뭐 원래부터 알았냐 이런식으로 얘기하세요.
집은 엄청 잘 사는 것도 아닌데 고등학교는 빡센 학군 여고 보내놓고 대학장학금 받아서 기숙사 들어갈 생각은 안 하고 부모 등골 빼먹는다고 해요.
부모가 60살 됐는데 성인인 니 뒷바라지 해 준다고 일 하길 바라는 거냐면서.
니 학원비 때문에 아빠가 차를 못 사니, 내가 피부관리를 못 받니, 다 아껴서 니 키우는데 지밖에 모른다 이러시는데
이거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