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주제에 안맞는 글이지만 조언을 구하려고 올려봅니다. 주거용 오피스텔에 산지 거의 1년이 다되가는데 옆집이 계속 빈집이었다가 한달 전에 이사왔더라구요. 빈집이었다가 사람이 들어와 사니 생활 소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거의 원룸 수준의 좁은 집에 개 두마리를 데리고 들어왔더라고요; 자기 자신은 출근하면 그만이지만 집에 사람이 없으면 하루종일, 심지어 두마리 다 목이 쉬는게 느껴질 정도로 짖어대는데 사람이 미치겠다는게 뭔지 알게 되었어요. 관리실 통해서도 얘기하고 해도, 자기가 집에 있을때는 안 짖으니깐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아요. 또 집 앞에 배변패드가 잔뜩 담긴 쓰레기 봉투를 내 놓고 사는데... 이것도 관리실에서 뭐라고 해도 개선이 안되네요; 지금까지는 날이 추워서 몰랐는데 날도 따뜻해지고 오늘 비가 오더니, 퇴근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렸을때 마스크 쓰고 있어서 이게 무슨 냄샌가 했더니 온 복도에 냄새가 진동하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죠? 관리실에서 아무리 뭐라고 해도 개선이 안되는거 보면 말이 안통하는 사람 같고... 제가 여자 혼자 사는 거라 직접 부딫히는것도 답은 아닌 것 같구요; 계약 갱신일이 얼마 안남아서 이사를 가는게 답인가 하다가도, 이사할때 이 짐들을 다 어떡할거며; 이사할 집 구하러 다니는 것도 막막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506
옆집에 개념없는 사람이 이사왔어요
주거용 오피스텔에 산지 거의 1년이 다되가는데 옆집이 계속 빈집이었다가 한달 전에 이사왔더라구요.
빈집이었다가 사람이 들어와 사니 생활 소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거의 원룸 수준의 좁은 집에 개 두마리를 데리고 들어왔더라고요;
자기 자신은 출근하면 그만이지만 집에 사람이 없으면 하루종일, 심지어 두마리 다 목이 쉬는게 느껴질 정도로 짖어대는데 사람이 미치겠다는게 뭔지 알게 되었어요.
관리실 통해서도 얘기하고 해도, 자기가 집에 있을때는 안 짖으니깐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아요.
또 집 앞에 배변패드가 잔뜩 담긴 쓰레기 봉투를 내 놓고 사는데... 이것도 관리실에서 뭐라고 해도 개선이 안되네요;
지금까지는 날이 추워서 몰랐는데 날도 따뜻해지고 오늘 비가 오더니, 퇴근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렸을때 마스크 쓰고 있어서 이게 무슨 냄샌가 했더니 온 복도에 냄새가 진동하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죠?
관리실에서 아무리 뭐라고 해도 개선이 안되는거 보면 말이 안통하는 사람 같고...
제가 여자 혼자 사는 거라 직접 부딫히는것도 답은 아닌 것 같구요;
계약 갱신일이 얼마 안남아서 이사를 가는게 답인가 하다가도, 이사할때 이 짐들을 다 어떡할거며; 이사할 집 구하러 다니는 것도 막막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