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랑 싸웠는데 누나가 칼을 꺼내서 절 찌르려고 했어요 이거 정상인가요?

쓰니2021.04.04
조회236

저랑 8살 차이나는 누나가 있어요
그 누나랑 요즘 많이 싸우는데
오늘 제가 놀고 들어오니 제 컴퓨터 모니터를
칼로 쑤셔서 완전 망가뜨리고
본체에 연결된 선까지 다 잘라버렸어요
(컴퓨터 총 가격이 200만원)
제가 너무 화가나서 누나한테 욕을 했는데
누나가 칼을 꺼내오더니 쌍욕을 하면서칼등으로 제 팔을 툭툭 치고 다른 한손으로는 제 뺨을 쳤어요
엄마가 말리지 않았으면 전 칼에 찔렸을수도 있었죠저는 칼을 보고는 반항하면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사과를 하니
누나가 제 무릎을 꿇리더라고요 그리고
지금까지 잘못한걸 말해라,니가 오늘 들어오면
칼로 찌르려고 했다,다음번에 또 이러면 진짜
찔러 죽일거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누나가 방으로 들어가고 저는 짐을 싸서
할머니집으로 갔어요
이게 남매들의 정상적인 싸움입니까?
칼들고 살인 협박하면서 싸우나요?
이게 정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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