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딸린 결혼 8년차 맘입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신랑이 같은 부서 여직원이 좋은가 봅니다. 로그 아웃 안된 메일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여직원의 사진을 스크랩 해놓았더라구요, 배신감이 너무 큽니다. 지금 헤어지려고 합니다. 모든 믿음이 깨졌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3
어떤 마음일까ㅠㅠ
제 생각이 맞는지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신랑이 같은 부서 여직원이 좋은가 봅니다. 로그 아웃 안된 메일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여직원의 사진을 스크랩 해놓았더라구요,
배신감이 너무 큽니다. 지금 헤어지려고 합니다.
모든 믿음이 깨졌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