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1살을 맞이한 여자입니다. 스스로 참 한심하지만 당장 모아둔돈도 없고 사정이 있어 일을 관둔지 이주되었습니다. 뭔갈 해야겠다 뭔갈 해보자 하면서 생각은 계속 하는데 실천이 안되네요 뭘하고싶은지 뭘해야하는지 제대로 길이 잡히지도 않아 스스로 너무 한심하게만 느껴집니다. 점점 두려움이 커지네요 제나이또래 분들중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162
(꼭 조언부탁) 31살 여자입니다
스스로 참 한심하지만
당장 모아둔돈도 없고
사정이 있어 일을 관둔지 이주되었습니다.
뭔갈 해야겠다 뭔갈 해보자 하면서 생각은
계속 하는데 실천이 안되네요
뭘하고싶은지 뭘해야하는지 제대로
길이 잡히지도 않아 스스로 너무 한심하게만 느껴집니다.
점점 두려움이 커지네요
제나이또래 분들중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