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시련에 마음이 아픈 남자입니다
약 3년 전부터 친해진 여사친이 있어요.
제가 짝사랑했고 3월달 쯤에 고백을 해서 결국 거절당했죠.
너가 너무 좋은사람이고 나랑도 잘 맞지만, 고민해봤는데 남자로 안느껴지고 예전 남자들한테 받은 상처가 커서 못만나겠다네요.
그런데 같은동네 코앞 초근접거리에 살아요
그래서 같이 안볼수가 없거든요ㅠ
일단 얘는 확실히 제가 싫었던건 아니라네요. 전혀 부담스러워하거나 저를 피하지도 않아요.
근데 저는 일부러 좀 멀리했어요. 가까워지면 또 좋아지고 이러다가 유학생활 지장생길까봐서요.
그랬더니 얘가 먼저 전처럼 다시 친하게 지내면 안되냐고 두번씩이나 먼저 말을 하더라고요.
좋아하는 마음은 언젠가 사그러질거라고 계속 친구하자네요.
그럼 전 분명 또 좋아질거고 얘땜에 더 힘들어질건데 그걸 자기도 알고 그래도 친구해달래요ㅠ
이게 도대체 무슨 마음인가요?
저를 좋아하지 않는건 알겠는데 왜 또 맘약하게 해서 좋아지게 할려는지 여사친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친구로 지내자면서 왜 계속 연락하는거지?
약 3년 전부터 친해진 여사친이 있어요.
제가 짝사랑했고 3월달 쯤에 고백을 해서 결국 거절당했죠.
너가 너무 좋은사람이고 나랑도 잘 맞지만, 고민해봤는데 남자로 안느껴지고 예전 남자들한테 받은 상처가 커서 못만나겠다네요.
그런데 같은동네 코앞 초근접거리에 살아요
그래서 같이 안볼수가 없거든요ㅠ
일단 얘는 확실히 제가 싫었던건 아니라네요. 전혀 부담스러워하거나 저를 피하지도 않아요.
근데 저는 일부러 좀 멀리했어요. 가까워지면 또 좋아지고 이러다가 유학생활 지장생길까봐서요.
그랬더니 얘가 먼저 전처럼 다시 친하게 지내면 안되냐고 두번씩이나 먼저 말을 하더라고요.
좋아하는 마음은 언젠가 사그러질거라고 계속 친구하자네요.
그럼 전 분명 또 좋아질거고 얘땜에 더 힘들어질건데 그걸 자기도 알고 그래도 친구해달래요ㅠ
이게 도대체 무슨 마음인가요?
저를 좋아하지 않는건 알겠는데 왜 또 맘약하게 해서 좋아지게 할려는지 여사친의 심리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