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오랫만에 좋아하고 설레는 마음이 든 사람이었어
ㅇㅇ
2021.04.04
조회
916
그래서 아닌걸 알면서도 그래서 헤어졌으면서도 이렇게 미련이 남나봐맞지 않는 상대를 끊지 못하는것, 이런 미련도 욕심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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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오랫만에 좋아하고 설레는 마음이 든 사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