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이번에 고딩이 된 쓰니야 .. ! 고민상담즘 하고 싶어서 글을 써 봐 ! 일단 글을 쓸때는 반말로 써볼게 이해 부탁할게 ! ㅜㅜ 내신 195로 중학교를 졸업하고 지역에서 공부 잘 하고 시험이 어렵다는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게 되었어 앗 여기서 내신 195라고 해서 공부 잘 하는 줄 아는 사람이 있을 거 같은데 전혀 아니야, 시험을 정말 유형 대표문제 정도로만 출제를 해서 교과서만 풀어봐도 90점 이상은 나왔어 그래서 좀 부끄러운 얘기지만 난 내가 공부를 잘 한다는 헛된 망상에 빠져있었고 고등학교도 가장 빡센곳으로 지원을 했어 .. ㅎㅎ 열심히 하면 될거야 ! 라는 생각을 가지고 첫 등교를 했는데 첫 등교 일 부터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어 난 수 상만 다 배우고 올라왔는데 친구들은 미적, 기백, 수 I 까지 빼고온거야 .. 그리고 모고 1 ~ 2등급 뜨는 친구들도 너무 많고 나는 쏀 C 단계도 어려워 하는데 블랙라벨을 막 풀고 있더라구 이때 내 망상에서 깨어나고 현실을 즉시했던거 같아 그 뒤로 열심히 공부 중 인데 너무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몰라도 따라잡는게 넘 힘든거야 난 어려워하고 못 푸는 문제들을 순식간에 풀고 있으니까 더 내가 비참해지구 .. 그래서 물어보고싶어 지금 공부를 시작해도 너무 안 늦은 걸까 ? 내신 준비 정시 준비를 각각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 .. 부족한 부분 채우려면 내신 잡기가 어려워 지는데 내신을 포기하자니 너무 불안하고 어쩌면 좋을까 .. 따끔한 말 해주는 것두 좋은데 넘 심하게는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 ! 나두 알아 내가 많이 늦은 거 남들이 고통 받을 시기에 난 놀고 행복했으니까 나는 그때 받았어야 할 고통을 지금 받는 거라고 생각해. 늦은 만큼 더욱 열심히 공부 해서 꼭 좋은 대학 진학하고 싶어 ! 친구들 또는 언니 오빠들이 인생 선배로써 한 번만 도와줬으면 좋겠어.
고등학교 공부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