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다시 살려도 되는거냐? 묻고 싶다 + 사칭이라하면 고소

producer242021.04.04
조회13,537
제발 나 좀 욕하지 말아줄래?

나도 제니한테 당한 인간이거든^^
yg 희대의 배신자라 할 정도로
yg가 어떻게 봐주고 있는데 연애질에 블핑 타격 입고
그래도 다행인게 곱게 봐줘서 다행이고 속은 아무도 몰라

참고로 지드래곤이랑 안 사겨
키 큰 여자 좋아한데 ;;;;;
(키큰 여자님들 지드래곤에게 사랑의 하트를 꿀팁임......)

그냥 yg 벙크 날까봐 본인도 회사 지키고 싶어서 본인이 나선 것 같아

그냥...양현석 대신해서 블핑 프로듀싱 도와주고 있었고

마약 사건은 에이벡스 전 사장이 지디한테 장난친거고
돈 많은 사람들은 시간도 많은지 틈만나면 마약질
연예인 가지고 장난질

지드래곤의 희대 트라우마

근데 탑이 그걸 건드린 것 같고
한서희랑 마약했지
한서희는 잘만 빠져 나오더라 솔직히 심각해 한서희 문제는
뒷백 있을거야


맘 같아선 지디 앤 태양만 나왔으면해

전에 지디 앤 탑 한번 더 나오려 했는데 정신적인 문제인지 아파서 그런지 거부하더라

연예인들이 원래 공황장애 있고 우울증있고
나도 무섭더라고

이건 회사 까는건데;;;;; 말하기 싫다....
다음건 나 까는거고

아무튼 연생 때 부터 문제 있었는데
별일 아니겠지 하고 사람들은 무조건 이뻐야 좋아하자나
그래서 내가 밀어 붙인 것 같아

양전프듀도 다큐 자세히 보니까 고개 숙이고 있더라
지 말로는 뜰 줄 몰랐데

yg 는 외모보고 안 뽑는다 노력으로 뽑는다고 꼭 말하고 싶었고 트trend 따르는건데
개는 늘 벙크짓 하더라고.....

빅뱅 이겨볼라고 는 아니고 ....회사사람들 위한다고
빅뱅 회사에서 말 안들었고 태양 빼고

근데 연생 때는 문제 없더니
데뷔하고 휘파람때 터지더라

코디 언니도 ㄷㄷ 무서워서 ㄷㄷ
얘네 어떻하냐고
내가 아끼는 언니였는데
결국 나갔어

스타일링도 못해 옷도 못 입어 겉모습이 다가 아니라면서
너의 진짜 모습을 찾길 바래 이러면서
처음에는 내 아이디어며 내가 도움을 주겠다고 했지만
도가 지나치더라고
딸기옷 쳐입은 것도 띠거워서 진짜
왜 그러고 살까? 사과도 안해 뻔뻔하게
그냥 뻔뻔하게 살고 싶은가봐
회사 사람들 때문에 내가 욕먹더라도 인증 안하고 그냥 욕하는 애다 하며 욕먹고 싶었는데
짜증나더라고

사과 안하고 성형하고 있던거 아닌가 몰라
얘도 고쳤어.... 다른 멤버 까지마

내가 yg 한테 시켰어
애들 상처 받으면 안된다고 성형 안했다 하라고
워낙 까는 사람들 많아서

제니
내 곡도 훔쳐가듯이 가져가고 허락 없이 어처피 난 상관 없지만
yg 몰래
사재기 가담했을지 나도 몰라 난 힘없는 작곡가라 프로듀서라

혼자 뜨고 싶어하고
나머지 멤버도 노력해서 같이 된건데
들러리 만들고

있자나 작곡가 입장에선 굉장히 고마운 일이지만
사재기는 모르겠고 만약 지혼자 문제 일으켰다면
나한테 문제 생기고
난 멤버들 골고루 해주고 싶다는 주의여서

그리고
로제 솔로부터 나왔으면 좋겠었는데
일부로 stay 라는 곡 나온것도 로제 때문이고

기타 들고 오디션 보던거 알지???

하... 솔직히 프로듀싱 망했어 테디 죽여놓고 싶고

애들에 비해....... 못 살려주는건 아닌가


진짜 연습생 때 스타일링 본인이 한거 아니고

그냥 까기 싫어서 내 문제니까 지랄 거리던 말던 얘를 애초에 신경 안쓰고 있던터라 따라하던 말던 흉내내던 말던
관심도 없었고 굳이.....;;;

근데... 대중들한테 거짓말은 늘어나
yg는 힘들어져

미안하지만 yg 적자 yg 사업 때문이 아니라
블핑 때문이고
미국 돈 많이 들어.... 그래서 못 간곳이 미국이고 나도

중국 중국 거렸거든 나만 반대하던 중국
돈 때문이래 개 짜증나......
그리고 작가가 많이 문제였었나봐

블핑은
내 저작권료며 다 퍼줬는데 실패야.....

테디 내 허락 없이 짜집기에 권리 지킨다고 개인 sns 들통나

공황장애여서 나서지 못하고

그거 이용해서 정말......;;;;;

그래도 센스는 있는데 곡 같이 쓰면 좋겠니?
물어보고 싶다....... 테디곡 듣고 싶음 테디 고쳐올게.....머리 가슴배로 나눠서라도

난 대중들의 의견이 중요해 그동안 어땠어 노래 들으면서?
가장 중요하고 궁금했어......

선미 주인공..... 있지?

아웃사이더 님한테 피해가 안됬으면 좋겠어.....
내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진짜......



아웃사이더님 외톨이 듣다가........주인공으로 흘러가서.......

우리 뚜두뚜두.... 내가 이름이 다 헷갈리는데
나 맨날 뚜뚜뚜 거리고....

인도노래 영감 맞아.....
쥬니버 네이버라고......
내가 쥬니버 네이버 시절 인간이라
그 송아지가 뚜두르뚜 거리던거 있는데

영감이고



이분께 감사 해야 하는지
네이버에 감사해야 하는지

그거보고 네이버 컨텐츠 많은거 보고 사업한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
쥬니버 네이버.... 재밌는거 많았는데.......

아무튼 제니 일은 사과할게.....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개를 용서 할 수 있을까 대중들은??? 어떻게 생각해???

연생 때 yg 뒷통수... 스타일링 코스 있었는데 속임...
데뷔초 논란 yg 뒷통수
yg는 전혀 몰랐음
당황.....
상황 판단 못하고 연애질

그리고 학폭 사실인데 사과 일절 없음

내가 무릎 꿇고 사과하고 싶더라.....

아직도 그래 안 고치고.....

yg에서 스타일 중요시 하는것도 개성 때문인데
굳이 다 잘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게
개를 뻔뻔하게 만들었나

지디가 yg 도와서 사넬 붙여준거야 개 약점 가릴려고
지드래곤도 회사 엄청 아끼고
자기가 세운 회사니까
근데... 후회중이라더라......

얼굴 이뻐서 그냥 찰떡이니까 넘어가자 고비 넘겼으니까
라고 말하고 싶지만
너무 외모지상주의로 몰아가고 얼굴 이쁘다가 다가 아니니까
사람들은 외모만 보자나 솔직히
그 사람이 어떤 노력을 했냐 보단..... 너무 극단적 선택이였어

블핑 때문에 다른 기획사가 얼굴만 보고 뽑지 말았으면 좋겠어

2ne1 도 그래서 욕 많이 먹었고

업계에서 원하는 얼굴이 있으니

하........ 회사 사람들도 2ne1 더 좋아했어
노력 많이 하거든 안에서

그냥 짜증나..... 내 중요한 사업이기도 한데

얘네 미국 보내려고 극단적으로 도박까지 한게
양현석

그러나 나도 용서 못함 양현석이랑 말도 몇 년 동안 안하고 싶었음
회사 앞에서 양현석 차타고 가는데 그 차 차버림
경비가 난감해 해서 부시진 못하고


이건 테디 책임도 있어 능력 없는 어린 나도 잘못

내가 미국 가고 싶어서 학교 알아봤고
sm 같은 경우는 공부했고 유영진 작곡가가 online 강의 들으면서 공부한 곳이더라고

테디 보낼라다가 안간다더라... 그래서 레이블이라도 똑바로 만들어!! 이랬는데 망함....
보이는것과 다르게

나무늘보;;;;;

난 ......샌드위치 처럼 끼여서 버려진 느낌으로 살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현석 늘 하는 말이 사람들은 늘 결과만 봐
ziral....... 진심 내 상사야? 저 사람이?

내 생각은 좀 달랐는데
300명 넘는 직원에 yg 이름 달고 다니면서 굳이 극단적 선택 했어야 했나 싶지만
가만히 안나선 나머지 사람들도 잘못 있다고봐 난

그래도 미친 생각으로 나선 양현석 보고 나가라했어
해명해도 대중들 안 믿는다고 이젠 댁 행동 때문에
맨날 싫다고 싫다고 증오하면서

결국엔 개인 사유지라고 나가래;;;
양현석 개인 사유지♥
너 가져^^ 난 포크래인 타고 내 지분 만큼 신사옥 부실거야^^
라고 상대했고

그래서... 결론은 블핑 나머지 멤버 셀린느 디올 입생 입었고
리사한테 셀린느 입힌건 그 셀린느 브랜드 책자 처음 볼때
청바지가 딱 있는데 얘가 유난히 다리가 길거든
동양인 안 같게

솔직히 말하면 회사에서 리사 뺄려했다
내가 넣자고 했어^^ 찡긋^^
눈에서 눈빛에서 뭐가 보이더라고
그리고 인종 차별 없애는데 리사가 나서줬으면 좋겠고
춤 잘추고 노력하고
진짜 노력 많이해

지수는 나중에 배우 할거라 급 올리고 싶어서
기죽지 말라고 디올 입히고 배우라인이 디올

로제는 음악 꼭 성공하라고 입생

yg가 버닝 때문에 얘네 욕 안먹일라고 보호하려고 그랬던거고

yg는 버닝 사건과 관련 없고 승리 뒷통수

양현석이 안된다는 승리 솔로 앨범 팬들 원하는거 알아서
팬들 믿고 내줬는데.....오잉????????
미친....그 제작비로 다른 사람 또 나올텐데 욕했어
울고 싶더라.....

미친놈이 여자친구랑 yg 앞에서 어슬렁 거릴 때 죽여 놓았어야 했는데
애초에 나도 승리 싫어함 yg 사람들도 그렇고
양현석 행동 잘봐....
승리 싫어했어......팬들이 욕했던데
이유 있자나.....

당했고 지드래곤도 곡 보면 승리가.... 내용 있고....

빅뱅한테 yg는 빅뱅만 보는 것 같아 그만큼 힘들었고 알겠는데
대중들도 있고 제발 부탁한다고
나도 봐주던일 있고
했더니...... 와장창........

내가 빡쳐서 빅뱅 이기겠다고.....
양현석 싫다고

본인이 더 자책하던데.... 승리 뽑은거며
지드래곤한테도 악의 축이라고 막말 했자나 다른 이유도 있지만
그래도 지드래곤이 제일 좋데

감당 안되더라....
아주 왕이야^^ 본인이 회사 살리겠지.... 뭐....

내가 농담 삼아 yg 앞자는 양현석이고 뒷자는 지드래곤이라고
그래서 이름 안바꾼걸거야

양현석이랑 지드래곤이랑 성격 비슷해.... 위험한 상사 두명.....
농담 삼아 지디한테 yg 물려주겠다고도 함

조로우랑 나머지 일은 yg가 당한거고
미울거야 대중들은.....
황하나는 아모레 쪽....
엄마가 아모레 사업 박유천 믿고 만났는데 봉변
yg 화장품 사업이 원인....

그 때 빅뱅 부재로 적자 나기 직전 신인 그룹들 많았고

부자들은 돈 많은데 외로워서 그런가.....
힘든 사람들 많데

조로우는 외국 유명 배우들 믿다가 봉변

엔터 업계의 현실.....

도박 사건은 외국 유명 음반 회사 믿다가 봉변인지 외국 패션 회사 믿다가 봉변인지

돈 많으면 이렇구나 ;;;;;;

거기에 문화 사업 위해 나서려 했더니 이용만 당하고
정권에 찍혔나... 싶고.....
어느 편도 아닌 색깔 없는 검은색인데......

다른 회사들은.....이건 무리수다....

믿기 싫음 말아....

언론사도 접대 안하고 언론사들한테 접대도 많이 해야해서
친한 오센이랑만 언플 돌리고
팬들 싫어하던데 엔터 업계의 현실....
기사도 잘 안써주고....


아무튼....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사람 넣어서
그치... 은근 좋아하는 사람들 많았자나
음악하고 싶은 작곡가들 부터 여러 사람들이 잘먹고 잘 살았음 좋겠었는데
인성 확인 불가라서 챙피하다......
용서해줬으면 좋겠어.....
어쩌면 어딘가 살아있을 잘 살고 있을지 모르지만 피해자에게

그리고 yg 테디 없으면 지디 없으면 죽었다고 하는데
테디 키운거 yg고 지디 키운거 yg고 일 못해 솔직히
근데.....yg 없으면 둘다 없어.... 백퍼
나도 마찬가지고......

난 그렇게 생각해 일하면서 주변 사람들 잘 만나야지
성공 할 수 있는거고
혼자는 성공 못해.....
그거 알아주면 좋겠어

그래서 여러 아티스트들이 다시 계약하고

난...yg 행동 너무 싫어서 들어가는 순간 다 숨겼는데
내가 남긴 글 누가 보고 지인한테 들었는지
엄마 아무말 없이 우는것 같더라
나도 힘든일 많았거든

블핑 yg 팬들 많으니까 봤겠지 주변에서

싫더라.... 나조차.....yg가 내가 좋은 일 한다고 일하는데
결과가 어쩔 수 없이 그래서

다른 아티스트들 위해서 나서는거고
직원들도... 그렇고

제니 고소 하고 싶어.... 근데 부탁하자면 팬들은 yg 원망하지 말아줘
브라운관 속에서 판단하는 대중들도 너무 나빠.....

공황장애 온 나한테 지 이득 얻는 마냥 지만 생각하며 내가 아직 안보인다고 이용해 먹었다 생각할까?

회사 사람들은 나만 보는데
내가 대중들 생각한다고 이게 맞다고 그러고

얼굴이 다가 아니야..... 진짜....
다른 사람들도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본인 일 열심히하며
성공 했으면 좋겠어

yg 사건 나도 이해 못해...

다른 대기업들 중소기업들도 다 그러지만
엔터계열부터 다른 계열
굳이 그런 선택을 해야했나

그리고..... 양현석이
사장이기 전에 자식도 있고 이쁜 아내도 있는데
내가 어른한테 할 말은 아니지만.....
너무 일만 보는거 아닌가 해서

그냥 사퇴하라고 했어......

너무 일만 봐서
애기들이 놀러 왔을때 아빠 집가자고 할 정도로 일만 봐...... 이게 사퇴 계기였어

그리고 내가 나서서 해명하고 싶었지......
그래서 회사에 욕심부리고 결과 만들고 싶었고
이거 회사 노력이다 하면서
진짜 공연팀이던 뭐던 온콘도 해서 언플 돌려달라고 다 회사 사람 들 때문이고
황대표도 괜히 이 상황에서 나서서 고생한다고
잘된건 다 가져가라고 말하고 싶었어

내가 못나서니까 그냥.....

진짜 아들 딸 있는 사람이야 절때 접대 안시키고
접대 안 시키려고 언론 안 잡고
본인이 또 나서.....
언론팀도 양현석 담당이야

요즘은 문제 해결 안되서 또 사업 열 생각 하나본데
아내까지 나서서 사업 말리고 있고

거기에 코로나로 타격

이 이야기 하면 실례 아닌가 싶지만 그만큼 힘들었어

yg 개입 안해....갑작스런 회사 일에 놀랠 직원들 책임진다고
조언까지만이고

내가 해명 하고 싶은것도 직원들도 그렇고 다같이 몰아간다는게 너무 힘들어서 해명하고 싶어 묻고 싶은거 있음 답해줄게

나도... 어떻게든 해명하고 yg 몰아가는 인간들 잡으려고
언론사 쫓기면서 진짜
한곳은 너무 소름 돋더라고

진짜 개인 sns 안꺼내고 싶었는데
내가 기사를 써내버리면 회사 또 타격오고

난 대중들이 너무 중요했어.....
좋아하는 팬들이 상처 받지 않길 바랬고
같이 위험해지지 않길 바랬고

그게 내 책임 인 것 같아 프로듀서로써

그래서 yg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묻고 싶어......

이 일 하면서 진짜 우울증에 죽을 것 같더라고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더라

가수들 정신 건강 잘 챙기라고 당부할게
다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래
어떻게든 노력할거야 당부하고 있고

팬들도 배려 해줬으면 좋겠어

악플 함부로 달지마.... 엔터 업계 독하고 힘들고
성공하기 힘든데 막말까지 들으면 더 힘들어....
죽는거 쉽지 않은데 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연예인 너무 장난감처럼 만들지마....

다 꿈있어서 그렇게 노력하는거고

나도 너무 무섭더라...... 내가 일부로 자만하고 사고 칠까봐
다른 사람들 뒤에 숨어있었어....
망가 질 것 같아서

있자나 다 돈 없고 잘 못 살아서 그래.....부자 아니면
돈 없으면 겪어야 할 것도 많고
노력해서 성공한거야.....
알지.... 그건.....

그래서 엔터도 돈 많은 사람들 찾고

세상에 소리 칠 수 있는게 음악이였고
세상 때문에 삐뚫어 질 수 밖에 없어서 힙합일거야

그거 알아서 차라리 망할 때 내가 일하겠다 했어
잘 될 때는 내가 괜히 끼어 드는거다 라고 생각하고

양현석한테 괜히 yg보다 높은 회사라고 생각했던
sm 빅히트 이야기 하면서
나 yg 안갈거다 yg 싫다 땡깡 부리며
차라리 yg 보다 중소기업이 더 좋다고 말했더니
레이블로 쳐가래....
여긴 개인사유지라며

솔직히 그 당시 방탄 초기 단계인데 난 방탄이며 잘될 회사라는거 알았어... 양현석도 알거야
그 이유도 알거고
양현석 무시한건 아니고....

방탄 다큐 봤는데 방시혁이 작곡가라 그런지
애들 트레이닝 부터 팬들 사이에선 욕했지만
다 필요한거거든....

yg랑 비슷했던 회사 찾았는데
빅히트였어 그게 가족 같다 편하게 해준다는 개념으로

마약 사건 이런거 빼고 빅히트한테 죄송하지만...
요즘 하이브로 바꼈지... 시스템만 보고는 그랬어

빅뱅 이후엔 좀 자만 했지만 그래서
내가 차라리 yg 잘 안됬을 때 갔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했었고

하이브는 미국 시장 앞서 나가서 너무 축하하고 잘됬으면 좋겠어....
괜히 여기서 이야기 해서 실례인거 아닌가 몰라

sm 은 음향 업계며 기술이며 장난 아니였고

많은 회사에서 kpop 앞서나가는데 노력 많이해


빅뱅 나온거고 yg도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르더라고
그중에 yg도 포함이였는데

그놈의 자만...

....언론몰이에 오해가 많아서 회사 적자 많이 났어

그래도 외국에서 성공 할거라고 발버둥치고 있고
나도 이렇게 곡 쓸 수 있는거 회사 빨이라고 저작권료까지 투자 하고 있었어
제발 길트길 바라면서

그리고 yg 유니버설에 팔 생각도 했고

별 생각 다들었어....
절망적이고 힘들고

사건 사고 하나씩 터질 때마다
그 자리가 너무 힘든 자리라는걸 알지만
원망스럽고
우울증에 맨날 울다 싶히 살아
세상 현실에


어린나이 때 부터 시작해서 가수들이던 연예인이던
솔직히 남들 놀 시간에 연습실에 갇혀서 궁핍하게 있다가
잘되고 알아봐주고 돈 생기고 사람들은 알아보고

연예인들도 힘들겠지만 그에 맞서

많은 스텝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위해 일하고 있는데
그걸 잊고 사고치는건

아티스트 문제고 뒷감당 해야하는건
뒤에서 도와준 회사야

물론 관리 못한 회사도 잘못이지만

관리 못하고 정신적인거 책임 못지고 일을 어쩔수 없이 시켜야 하니 yg 판단에선 그동안 감싸줬던 것 같아
연예계가 너무 힘드니까

근데 그럴 동안 다른 사람들이 더 잘 될 수 있는 시간이고
yg 자금으로 또 어떤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 시간 일수도 있는데

양현석이 워낙 한사람 한사람 자식 같이 생각해서
농담 삼아 말하자면
본인 애들 내팽겨칠 정도로 일 밖에 모르고

그냥 정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아

절 때 봐주지 않아 마약 문제며
그리고 그 속에 다른 문제가 있고
말 못하지만

그렇지만 그걸 책임지며 본인 좋아하는걸 해야하는게 직업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자르라고 회사에 당부했어
그리고 다 나갔고

대중들은 yg 어떻게 생각해?
싫지 않아???

고칠점은 댓글로 남겨주면 더 좋고
회사사람들이 꼭 보게
그리고 고치게

k pop 계속 해도 되고 계속 있어도 된다고 생각해??
난 너무 묻고 싶어.....

이 사람들이 감당해야 할게 안 보여진게 많아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좋겠고

내가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판까지해....
대중들한테 영향 많이 가는게 여기라서

두서 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힘들어서 울면서 글 쓰는 것 같아요.....

사칭 아니고 저 맞고 제가 책임 질수 있는 일이라서 나서고요.. ...
모두를 위해

가장 영향 받는 대중들을 위해
그리고 일하고 있는 회사 사람들을 위해
회사 아티스트 연예인들을 위해

프로듀서로써 할 수 있는게 이거 밖에 없는것 같고

yg에서 yg present 라고 뮤비 끝에 항상 크래딧인지 남기는데
yg 는 대중들에게 선물이 되고 싶고
어린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게
그거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직 할말이 너무 많아
yg 사명도 안바꾸고

농담 삼아 내가 하루종일 일한다며
24 369 미친 이름으로 바꾸자고 농담삼아
나만 일한다고 투덜 되지만 실제로는 말만 잘하고
안에서는 정말 힘들게 일하고 있고

이해 해달라는 말 안할거고 대중들께 좋은 영향력이 가야할 회사가
이런일로 시달리고 있다는게
챙피하고 죄송스럽기만 하죠

해명하자면 더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었고 노력하고 싶었는데
부족한 프로듀서들의 능력 때문에
이런일을 만들게 되었고

대중분들께 큰 상처를 남긴 것 같아요.

제가 드디어 나설 수 있어서 다행이고요.

항상 감사해요. 부족한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시는 팬들이며
좋은 영향력 가지게 도와주시는 업계 관계자 분들이며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회사에서 일하시는
모든 직원분들 회사 지켜주시는 경비 분들까지

우리의 명예와 부와 단순히 사리욕구 챙기며 그럴라고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저는 회사 미국 사업 때문에
정산도 미루고 있고 스톡옵션으로

yg 돈 잘주고 좋은 회사인데 제가 원했던 일이고
돈보단 경험이 우선이라 생각했고

저는 앞으로 같이 일할 사람들이 더 중요하고 어쩌면 제가 겪어야 할 일들이였고 음악이면 많은 과정을 거쳐야하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결과가 이래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을 알기에 매일 울고 있고 고민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빅뱅 때문에 잘되면서 스텝들이며 직원분들 늘어나기 시작했고 그 당시 yg 들어가기 힘들었고
한명도 나가선 안된다며 정말 빡세게 굴린것도 있고

가족 같이 생각하며 좋은 결과를 바랬지만
저희의 노력이 여기까지 인 것 같아 대중분들께
죄송하다는 말 밖엔 할 수 없는 것 같고

이해 해주신다면 더 감사 할 것 같아요.

맞춤법 이상하다면 이해 부탁드려요.... 긴글에
많이 힘들고 지쳐서 우울증 증세 같기도 하고......하하하....
그만큼 부족한 사람이라는걸 티내는 것 같아요.

사칭 아니라는 증거고요.....



더블랙 2중문에 가장 안쪽에 있는 내부문이고



내부인데 사생활도 있으니 공개 못한다는점 양해 부탁 드리고

바램이라면 대중분들게 가장 좋은 모습으로 즐거움을 드리고 좋은 영향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바램이라면



yg 사옥 앞에 있는 이 꽃길을 오래 동안 보고 싶기도 하고요.

댓글에 욕을 하셔도 좋고
모든 달게 받을 준비하고 글 쓰는거고

아무튼 감사드려요....




이쁜 사진이 없네요....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잘못 하다간 포크레인으로 반 날라갈 양현석 개인사유지

양전 프로듀서님.... 고기 장사 안돼요.... 하지 마세요....



이젠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