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댓글 조언 받고 싶어서 결시친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28살 여자고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엄마가 한달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앞으로 1년정도의 시간이 있는데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고 엄마와 시간을 보내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아버지께서 계속 간병인으로 상주하고 계시는데 오랜 병간호로 많이 지쳐보이더라고요.. 저라도 도와드리고 싶은데 간병인이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아버지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전혀 안괜찮아보이더라고요 제 밑으로 3살 어린 여동생이 있는데 지금 4학년이라 내년에 졸업 예정입니다 동생도 저와 같이 번갈아가면서 엄마 병간호를 해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남은 시간동안 엄마와 더 오래 있는게 맞는거겠지요..? 현재 학기중이라 이번학기만 마무리 하고 휴학하려는데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64810
엄마가 폐암 말기입니다
저는 28살 여자고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엄마가 한달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앞으로 1년정도의 시간이 있는데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고 엄마와 시간을 보내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아버지께서 계속 간병인으로 상주하고 계시는데
오랜 병간호로 많이 지쳐보이더라고요..
저라도 도와드리고 싶은데 간병인이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아버지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전혀 안괜찮아보이더라고요
제 밑으로 3살 어린 여동생이 있는데
지금 4학년이라 내년에 졸업 예정입니다
동생도 저와 같이 번갈아가면서 엄마 병간호를 해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남은 시간동안 엄마와 더 오래 있는게 맞는거겠지요..?
현재 학기중이라 이번학기만 마무리 하고 휴학하려는데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