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왠만한 일로는 고민을 안하는 25살 여자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 톡을 처음 써보는데,,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3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정말 오랜시간동안 사랑하며 지내왔는데, 요즘 경기가 정말 안좋아서 제 남자친구도 말 그대로 20대에 백수가 되버렸답니다. 다른데로 이직 한다고 하지만 말이,,이직이지 요즘같은 경기에 어디 취업이나 하겠습니까,, 참고로 남자친구 나이가 29이라,, 특히 요즘은 신입이든 경력자든 거의 안뽑는 추세라 취업이 잘 안되고, 이런 남자친구 때문에 제 카드값은 몇 배로 나가고 있습니다ㅠㅡㅠ 그런데, 바로 이때!! 제 앞에 완전 제대로 능력있는 남자가 나타났어요,, 나이는 30살인데, 차도,, 좋고, 정형돈이 다녔다는 ,,그 S전자 남인거 있죠, 제가 이상형에 가깝다며 헌팅 비슷하게 당해서 알게되었는데요, 사실 한번 만났는데 그 동안 남자친구에게서 느끼지 못한 감정들이 나타나니까,,양다리도 걸쳐보고 싶고, 그냥 이 남자한테 가고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정말,,능력이란 거 무시 못하나봐요. 남자친구랑 3년 사귀면서 권태기도 많았고, 요즘은 서로 돈이 부담되서 만나지도 못하는데,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 능력자를 보니까,, 이 사람한테 더 끌리려고 해요. 그리고 정말,, 전 양다리 같은 거 딱 질색이야! 끝은 확실히 해야지, 라는 사고방식이었는데 3년 사귄 남자친구는 정말 정이 너무 많이 들었고, 이 새로운 사람도 계속 만나고 싶어요.. 이러면 안되는 거죠,,?
백수남친vs능력자
안녕하세요, 왠만한 일로는 고민을 안하는 25살 여자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 톡을 처음 써보는데,,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3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정말 오랜시간동안 사랑하며 지내왔는데,
요즘 경기가 정말 안좋아서 제 남자친구도 말 그대로 20대에 백수가 되버렸답니다.
다른데로 이직 한다고 하지만 말이,,이직이지 요즘같은 경기에 어디 취업이나 하겠습니까,,
참고로 남자친구 나이가 29이라,, 특히 요즘은 신입이든 경력자든 거의 안뽑는 추세라 취업이
잘 안되고, 이런 남자친구 때문에 제 카드값은 몇 배로 나가고 있습니다ㅠㅡㅠ
그런데, 바로 이때!! 제 앞에 완전 제대로 능력있는 남자가 나타났어요,,
나이는 30살인데, 차도,, 좋고, 정형돈이 다녔다는 ,,그 S전자 남인거 있죠,
제가 이상형에 가깝다며 헌팅 비슷하게 당해서 알게되었는데요, 사실 한번 만났는데
그 동안 남자친구에게서 느끼지 못한 감정들이 나타나니까,,양다리도 걸쳐보고 싶고,
그냥 이 남자한테 가고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정말,,능력이란 거 무시 못하나봐요. 남자친구랑 3년 사귀면서 권태기도 많았고,
요즘은 서로 돈이 부담되서 만나지도 못하는데,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 능력자를 보니까,,
이 사람한테 더 끌리려고 해요. 그리고 정말,, 전 양다리 같은 거 딱 질색이야!
끝은 확실히 해야지, 라는 사고방식이었는데 3년 사귄 남자친구는 정말 정이 너무 많이
들었고, 이 새로운 사람도 계속 만나고 싶어요.. 이러면 안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