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예요ㅠㅠ 제가 치질에 걸렸습니다..
요 몇달 일이 좀 바빠서 오래앉아있어서 그런건지
계속 불편했었는데 점점 너무 아프더라구요
참다참다 주말에 병원에 가보니 역시나 치질...
수술을 해야한다하더라구요. 다음 주말은 꽉차있어서
금요일로 수술 잡아두고 일단 지금은 약먹고 있어요ㅠ
회사에 연차내면서 사유를 병가라고 썼어요.
보통때면 다른걸로 둘러대도 되는데 요즘 회사가 바빠서
병가가 아니면 솔직히 눈치가 보일정도이고.. 병가가 사실인거 맞잖아요?
무튼 그리써서 냈더니 팀장님도 제 위에 사수도 동료들도
어디가 아프냐.. 묻는게 참 많습니다 ㅠㅠ
미리 연차낼 정도면 크게 아픈것 아니냐고..
저희팀에 남자직원들이 더 많고 팀장님도 남자분이신데
차마 어떻게 치질수술한다고 말을해요.... 그냥그냥 둘러대는데 자꾸만 집요하게 물어보고 ㅠㅠ
너무 난감한데.. 내일도 또 물어볼것 같아요
병가낼때 병명 솔직하게 말해야하나요??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회사 병가낼때 병명 말해야되나요??
요 몇달 일이 좀 바빠서 오래앉아있어서 그런건지
계속 불편했었는데 점점 너무 아프더라구요
참다참다 주말에 병원에 가보니 역시나 치질...
수술을 해야한다하더라구요. 다음 주말은 꽉차있어서
금요일로 수술 잡아두고 일단 지금은 약먹고 있어요ㅠ
회사에 연차내면서 사유를 병가라고 썼어요.
보통때면 다른걸로 둘러대도 되는데 요즘 회사가 바빠서
병가가 아니면 솔직히 눈치가 보일정도이고.. 병가가 사실인거 맞잖아요?
무튼 그리써서 냈더니 팀장님도 제 위에 사수도 동료들도
어디가 아프냐.. 묻는게 참 많습니다 ㅠㅠ
미리 연차낼 정도면 크게 아픈것 아니냐고..
저희팀에 남자직원들이 더 많고 팀장님도 남자분이신데
차마 어떻게 치질수술한다고 말을해요.... 그냥그냥 둘러대는데 자꾸만 집요하게 물어보고 ㅠㅠ
너무 난감한데.. 내일도 또 물어볼것 같아요
병가낼때 병명 솔직하게 말해야하나요?? 어떻게 해야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