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아시나요?
저는 번식견 농장에서 삽니다 오늘은 제가 임신을 할 수 없는 기간 동안 일하는 미용학원에 왔습니다
저는 번식견입니다
그리고 숨겨진 저의 또 다른 이름은 미용실습견입니다
우리는 두렵습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살이 베이고 심지어 혀도 짤립니다
가위에 눈이 찔려 앞을 못보는 친구도 있습니다
관절이 뒤틀리고 클리퍼가 살을 파고 들어 피가 났습니다
너무 무섭고 두려웠지만 오늘도 억지로 참고 견뎠습니다
추운 1월인데 찬물에 목욕해야 한대요 다른 친구가 씻느라 그리고 사람들이 손씻느라 더 이상 따뜻한 물이 없대요 어짜피 늘 그랬는걸요
같이 온 친구 2~3마리 빼곤 다들 늘 찬물목욕이었으니깐요
전 그래도 오늘은 재수가 좋은 편입니다 오늘 배정받은 아줌마는 따뜻한 물 없다고 발 동동 구르다가 화내다가 결국 정수기 물을 섞어서 사용해 주네요 헹굴땐 그것마저 안되서 거의 찬물로 헹궜지만요^^
옆에 제 친구는 5분이고 10분이고 찬샤워기를 몸에 붙이고 있어요 제 친구가 얼음이 되어가고 있어요ㅠㅠ
여긴 환기 땜에 창문을 열어놔서 가만히 있어도 추운곳이랍니다
전 팔다리가 다 굽어서 이렇게 미끄런 탕속에 들어오면 너무 힘들어요
제옆에서 드라이중이던 친구 얼굴 앞 눈 쪽에서 피가 뚝뚝 떨어져요
너무 아픈 뾰족한 빗으로 눈 앞 살을 긁었대요ㅠㅠ
사람들은 제가 이렇게 미용학원에서 학대받는걸 아무도 몰라요. 저를 구해주세요. 저도 누군가의 소중한 반려견이고 싶어요.
애견미용학원에서 번식견인 저는 또 학대를 당합니다. 저를구해주세요.
저는 번식견 농장에서 삽니다 오늘은 제가 임신을 할 수 없는 기간 동안 일하는 미용학원에 왔습니다
저는 번식견입니다
그리고 숨겨진 저의 또 다른 이름은 미용실습견입니다
우리는 두렵습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살이 베이고 심지어 혀도 짤립니다
가위에 눈이 찔려 앞을 못보는 친구도 있습니다
관절이 뒤틀리고 클리퍼가 살을 파고 들어 피가 났습니다
너무 무섭고 두려웠지만 오늘도 억지로 참고 견뎠습니다
추운 1월인데 찬물에 목욕해야 한대요 다른 친구가 씻느라 그리고 사람들이 손씻느라 더 이상 따뜻한 물이 없대요 어짜피 늘 그랬는걸요
같이 온 친구 2~3마리 빼곤 다들 늘 찬물목욕이었으니깐요
전 그래도 오늘은 재수가 좋은 편입니다 오늘 배정받은 아줌마는 따뜻한 물 없다고 발 동동 구르다가 화내다가 결국 정수기 물을 섞어서 사용해 주네요 헹굴땐 그것마저 안되서 거의 찬물로 헹궜지만요^^
옆에 제 친구는 5분이고 10분이고 찬샤워기를 몸에 붙이고 있어요 제 친구가 얼음이 되어가고 있어요ㅠㅠ
여긴 환기 땜에 창문을 열어놔서 가만히 있어도 추운곳이랍니다
전 팔다리가 다 굽어서 이렇게 미끄런 탕속에 들어오면 너무 힘들어요
제옆에서 드라이중이던 친구 얼굴 앞 눈 쪽에서 피가 뚝뚝 떨어져요
너무 아픈 뾰족한 빗으로 눈 앞 살을 긁었대요ㅠㅠ
사람들은 제가 이렇게 미용학원에서 학대받는걸 아무도 몰라요. 저를 구해주세요. 저도 누군가의 소중한 반려견이고 싶어요.
제발 관심가져주세요. 애견미용학원의 실태입니다. 제발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CNPInlmn1cz/?igshid=rqouyj9ne94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