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일 떠넘기는 개념박살난 경리

쓴맛2021.04.06
조회22,201
오늘의 판도 되보고 감사합니다..
저한테 못하겠으면 관두라느니 그동안 참았던게 터져서 저도 심한말로 쌔게 조목조목따졌습니다.
주제넘게 일하느니 마느니 하지마라고 문자가 왔네요. 아줌마 참 얄밉고 내용은 반박 하나도 못하는게 귀여워서 여왕님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진짜 대한민국 아주머니들 전투력은 최강인듯 합니다. 제 일만 똑바로 해나가야 겠습니다.
많은 조언 감사드리고 참고해서 잘 해처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