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부하 직원 하나 있는데.. 회사에 대해서 공부 안 함 우리 회사가 하루에 50가지 이상 화물이 출고가 나가는데 그걸 다 아는 건 바라지도 않고 외우기도 힘들지만 그렇다고 해도 얘는 아예 관심 자체가 없음 뭐 전화오면 바로 선임자한테 패스해 버림 일 자체를 느리고 못 함&엄청 개인주의임 집에 돈도 많은가 봄 나이 30에 무슨 펠리세이드 타고 다니고 야간 당직 할때 담배 사온다고 하고 나갔다 오면 간식거리 몇 만원어치 사오고 그럼 다행인 건 지각은 안 하는데 일이나 회사에 거의 관심 자체가 없고 시간때우는 느낌으로 회사 다니고 일도 열심히 안하는 거..? 보면 진급에 관심도 없는 거 같음 회사 사람들한테 거리두고 최소한의 예의만 지킴 3년차인데도 걍 현장 나가서 몸으로 뛰는 일 더 좋아함 현장 사무실 일은 머리 쓰고 고민하는 게 싫데; 대놓고 자기 입으로 말함 문제는 얘가 본사 부사장 조카이고 아빠는 계열사 이사였다고 함 걍 놔두는 수 밖에 없다는 걸 알아도 답답해 ㅠ293
일 더럽게 안 하는 부하직원...
우리 회사가 하루에 50가지 이상 화물이 출고가 나가는데
그걸 다 아는 건 바라지도 않고 외우기도 힘들지만 그렇다고 해도 얘는 아예 관심 자체가 없음
뭐 전화오면 바로 선임자한테 패스해 버림 일 자체를 느리고 못 함&엄청 개인주의임
집에 돈도 많은가 봄 나이 30에 무슨 펠리세이드 타고 다니고
야간 당직 할때 담배 사온다고 하고 나갔다 오면 간식거리 몇 만원어치 사오고 그럼
다행인 건 지각은 안 하는데
일이나 회사에 거의 관심 자체가 없고 시간때우는 느낌으로 회사 다니고 일도 열심히 안하는 거..?
보면 진급에 관심도 없는 거 같음 회사 사람들한테 거리두고 최소한의 예의만 지킴
3년차인데도 걍 현장 나가서 몸으로 뛰는 일 더 좋아함 현장 사무실 일은 머리 쓰고 고민하는 게 싫데; 대놓고 자기 입으로 말함
문제는 얘가 본사 부사장 조카이고 아빠는 계열사 이사였다고 함
걍 놔두는 수 밖에 없다는 걸 알아도 답답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