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생활 4년차 여자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이 상사 아래로 오게 되고... 우울증도 모자라 신체적 건강까지 잃었어요 내로남불의 전형, 남들앞에서 쪽주기, 기분파 진짜 엿같아서 못해먹겠어요.. 그러면서도 할말도 못하는 제가 병신같아서 더 싫네요.. 그냥 죽고싶어요 모두가 이런걸 겪어내며 회사생활 하나요..? 저에겐 왜 사이다같은 에피소드가 없는걸까요 자해라도 하고싶을 만큼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요547
상사한테 할말 못하고 사는 내가 병신같아서 죽고싶다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4년차 여자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이 상사 아래로 오게 되고...
우울증도 모자라 신체적 건강까지 잃었어요
내로남불의 전형, 남들앞에서 쪽주기, 기분파
진짜 엿같아서 못해먹겠어요..
그러면서도 할말도 못하는 제가 병신같아서 더 싫네요..
그냥 죽고싶어요
모두가 이런걸 겪어내며 회사생활 하나요..?
저에겐 왜 사이다같은 에피소드가 없는걸까요
자해라도 하고싶을 만큼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