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나이는 34이구요 오랜만에 강남역 지하상가 가서 옷구경도 좀 하고 맘에 드는 이쁜옷 있으면 사야지 해서 갔습니다 우선첫번째 가게에서 현금주고 추리닝 바지샀구요. 보자마자 바로샀어요 맘에드는거 바로 사는편이거든요 두번째가게는 돌아다니다 아주머니 정도 되보이시는 매장에들어가서 사진첨부한 오후 2시 46분에 상의4장정도를 구매한가격이 30만원대입니다 옷사는거좋아해서 자주는 안사도 일단사고보면 나중에안입어도 막상가면 돈이아까워서 안사게 되질안더라구요 아무튼 상의를여기서 기분좋게사고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게 추천해주셨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 집 방향이 1번출구입니다 1번출구로 나가서 집에가던 찰라에 제가구매했던 상의와 어울리는치마를 구매할까해서 3번째매장 에들렸어요 흰색치마를 고르고있었는데 하의사이즈가66입니다 미듐이이66이라며 입어보셔도된다며 탈의실을 안내해줬죠 근데 아시죠 지하상가특성이 매장이거의 사이즈가 작고 탈의실이 매장 안에있어요 그것도 카운터옆에있었어요 바지를 벗고 치마를 입었는데 사이즈는 맞았으니나 디자인적으로 속바지가 안에 내장 되어있고 지퍼가 옆지퍼라 불편해서 다시벗어서 치마가 있던 옷걸이에걸어서 직원분에게 주고 같은색상의 다른디자인의 치마를고르고 이거미듐 도 달라고하고 입었습니다 맘에들더라구요 허나 직원이주자마자 바로가져가서 못보고 벗고나서 다시 옷걸이에거는과정에서 뒤에 부분이보였는데 실밥이 튿어져있는거예요ㅣㅣ 치마가뜯겨진건아닌데 실밥풀어진거있죠? 근데 지하상가특성상 가보신분들은알겠지만 재고하나있다면서 가져가라고하면 좀하자있어도 싸니까그냥가져갈께요 한적도있었어요 직원한테 애기했어요 이거맘에드는데 실밥이풀려있다 새걸로달라 했더니 제가망가트린거같다고하는겁니다 아니다제가그런거아니고 벗고보니이렇다 새거줘라 결제한다고했습니다 처음엔의심하면서 말하더니 제가 가만히 이야기하니까 확고하게 제가그랬다는거예요 오늘제가처음 입었다 꺼내자마자 처음걸어놨다 이걸가저가라는듯이요 너무어이가없어서30초?정도멍때리다 기분이나빠서 싸울꺼같아 조용히매장을 나왔습니다 제가안그랬다고하는데 치마를 살순없잖아요 직원이따라나옵니다 배상을하고가야지왜그냥가냐며 제가안그랬다니까요? 하니 개소리하지말라 cctv보겠다 ㅗ 하면서 못가게막더라고여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뚱뚱 해서 터진거다 라고하는데 정말화가머리끝까디 났습니다 제가 치마를손상시켯다 치면 병신같이그치마를 옷걸이에걸어서 점원에게왜줄까요? 도둑심보마냥 몰래다시걸고 나오지 제가뚱띵이라 실밥이터졌으면 처음치마도 사이즈가같은데 왜두번째 치마만터졌을까요? 첫번째치마는 속바지까지있는데요 너무답답하고억울하고짜증났습니다 제가 경찰부르자하여 경찰이왔습니다 어찌된거냐 위내용이다 집에못가게해서 불렀다 싸우기싫어서 나온거다 나왔는데 따라와서 또모욕을줬다 34년살면서 이딴모욕처음 입니다 직원이고 사장은아니라네요 서비스업종이면 서비스는바라지도안아도 고객에게할말이있고 안할말이있는겁니다 뚱뚱해서터졌다고요? ㅋㅋ 저 살쩌서다이어트약먹고있어요 그래도 맞는옷 입고싶어서 사러갔습니다 물론 상황에따라 살쩌서옷이터질수있죠? 근데저66입고 터질정도아니예요 길에사람이얼마나많이지나다니는데 그런굴욕을당한건지 너무화나고짜증납니다 12
강남역 지하상가 옷가게 직원의 갑질
나이는 34이구요
오랜만에 강남역 지하상가 가서 옷구경도 좀 하고 맘에 드는 이쁜옷 있으면 사야지 해서 갔습니다
우선첫번째 가게에서 현금주고 추리닝 바지샀구요.
보자마자 바로샀어요 맘에드는거 바로 사는편이거든요
두번째가게는 돌아다니다 아주머니 정도 되보이시는
매장에들어가서 사진첨부한 오후 2시 46분에 상의4장정도를 구매한가격이 30만원대입니다
옷사는거좋아해서 자주는 안사도 일단사고보면 나중에안입어도
막상가면 돈이아까워서 안사게 되질안더라구요
아무튼 상의를여기서 기분좋게사고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게 추천해주셨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 집 방향이 1번출구입니다
1번출구로 나가서 집에가던 찰라에
제가구매했던 상의와 어울리는치마를 구매할까해서
3번째매장 에들렸어요
흰색치마를 고르고있었는데
하의사이즈가66입니다 미듐이이66이라며 입어보셔도된다며 탈의실을 안내해줬죠
근데 아시죠 지하상가특성이 매장이거의 사이즈가 작고
탈의실이 매장 안에있어요 그것도 카운터옆에있었어요
바지를 벗고 치마를 입었는데
사이즈는 맞았으니나
디자인적으로 속바지가 안에 내장 되어있고
지퍼가 옆지퍼라 불편해서
다시벗어서 치마가 있던 옷걸이에걸어서 직원분에게 주고
같은색상의 다른디자인의 치마를고르고
이거미듐 도 달라고하고 입었습니다
맘에들더라구요
허나 직원이주자마자 바로가져가서 못보고
벗고나서 다시 옷걸이에거는과정에서 뒤에 부분이보였는데
실밥이 튿어져있는거예요ㅣㅣ
치마가뜯겨진건아닌데 실밥풀어진거있죠?
근데 지하상가특성상 가보신분들은알겠지만
재고하나있다면서 가져가라고하면 좀하자있어도 싸니까그냥가져갈께요
한적도있었어요
직원한테 애기했어요
이거맘에드는데 실밥이풀려있다 새걸로달라
했더니 제가망가트린거같다고하는겁니다
아니다제가그런거아니고 벗고보니이렇다
새거줘라 결제한다고했습니다
처음엔의심하면서 말하더니
제가 가만히 이야기하니까
확고하게 제가그랬다는거예요
오늘제가처음 입었다
꺼내자마자 처음걸어놨다
이걸가저가라는듯이요
너무어이가없어서30초?정도멍때리다 기분이나빠서
싸울꺼같아 조용히매장을 나왔습니다
제가안그랬다고하는데 치마를 살순없잖아요
직원이따라나옵니다
배상을하고가야지왜그냥가냐며
제가안그랬다니까요?
하니
개소리하지말라
cctv보겠다
ㅗ
하면서 못가게막더라고여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뚱뚱 해서 터진거다
라고하는데 정말화가머리끝까디 났습니다
제가 치마를손상시켯다 치면 병신같이그치마를 옷걸이에걸어서 점원에게왜줄까요? 도둑심보마냥 몰래다시걸고 나오지
제가뚱띵이라 실밥이터졌으면 처음치마도 사이즈가같은데
왜두번째 치마만터졌을까요?
첫번째치마는 속바지까지있는데요
너무답답하고억울하고짜증났습니다
제가 경찰부르자하여 경찰이왔습니다
어찌된거냐
위내용이다
집에못가게해서 불렀다
싸우기싫어서 나온거다
나왔는데 따라와서 또모욕을줬다
34년살면서 이딴모욕처음 입니다
직원이고 사장은아니라네요
서비스업종이면 서비스는바라지도안아도
고객에게할말이있고 안할말이있는겁니다
뚱뚱해서터졌다고요? ㅋㅋ
저 살쩌서다이어트약먹고있어요
그래도 맞는옷 입고싶어서 사러갔습니다
물론 상황에따라 살쩌서옷이터질수있죠?
근데저66입고 터질정도아니예요
길에사람이얼마나많이지나다니는데
그런굴욕을당한건지
너무화나고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