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방탈 죄송해요 아무래도 많은분들이 보시는곳이고
더 현명한 판단을 도와주실수있을거같아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초등학생2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학년인 아이의 친구에게 장난이란 이름으로 폭력을 가하는 친구에대해 많은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목격한건 아이 등교를 위해 학교근처에 내려준뒤 걸어가는 아이를 뒤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잘가고있어 저는 왕복3차선도로에 좌회전을 기다리고 있었고 아이는 친구를향해 달려가며 손을 흔들고 인사를 했습니다
물론 음성이나 가까이 있었지 않았기때문에 들리진않았지만 아들은 기분좋게 친구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실내화가방으로 아주 힘찬 풀스윙으로 아이의 가방, 팔, 머리를 때리는것이였습니다.
아이는 방어를 했습니다 하지마란말도했고 싫다는 말도 했다고 했는데도 신호가 바뀌며 도망가는 아이등뒤로 수차례 가방을 휘둘렀습니다. 차를타고있어 뛰는가슴을 부여잡고 차를돌려가보니 아이는 교문으로 들어가고 휴대폰이없어 아이의 전화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뒤 아이와 통화를했는데 예전 4년전 같은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였다고 이야길 하더라구요.
그아이는 4년전 제아이의 목을 졸르는 법을 알려준다며 아이의 목을 심하게 졸랐던 아이였습니다. 그땐 어리기도하구 모를때라 조금 멀리있게 해달라 같은반이 되지않게해달라 원에 부탁을 드렸습니다(유치원이 하나뿐이였습니다)
그아이가 같은반이 되었다길래 많은걱정을했지만 저희아이는 키도 큰편이라 이젠 괜찮겠지 싫다는 말이면 안괴롭히겠지?라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 화가나고 답답합니다.
아이와 통화후에 집에 와서 조용히 이야기를했습니다.
너는 그친구가 치는 장난이 싫었냐구 재밌었냐구 물어보았습니다.
울먹거리며 너무너무 싫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주 그러냐니까 매일그런답니다..
이제부턴 최대한 이야기하지말구 무슨일있으면 선생님께 이야기하라니 돌아오는 대답이 선생님께도 여러번 이야기했다합니다. 그리고선 선생님께 말씀드려도 아무것도 안해주신단 이야길하더라구요.
분명 저랑 통화했을땐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이야길하시더라구요
저희아이가 등원길에 이랬다 평소도 그랬냐물어보니 주의시키겠단 이야기만하셨습니다(이땐 아이가 학교에 있었고 매일 괴롭힘을 당했다고 이야기하지못한 상황이였습니다)
아이에게 장난을 심하게 치지마라이야기하겠다. 첫번째 누구라고 이야길하지않고 친구에게 심하게 장난치지마라고 이야기하겠다(조회시간이나 종례시간에 그친구한테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두리뭉실 모든아이에게 조심하라 이야기하신다는 뜻)고 이야기하셨고 그건 아닌거 같단말에 두번째. 그친구만 불러 제아들한테 이런행동을한게 맞느냐 물어보고 주의주겠다 이렇게 이야기하시길래 그럼 보복성으로 더 괴롭히지않을까 걱정이란말에 제가 2학년이라도 학폭열수있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후에 부모님께 좋게 이야기해보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모든 의견들이 제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단생각이 안듭니다.
몇번 심하게 장난친거같은데 그걸로 학폭연다는 말 .
자기아이가 아무잘못도없이 길거리에서 가방으로 무작정 휘두르는 아이에게 반항한번못하고 맞고있는 모습을 보신 부모라면 정말 속에서 모든 장기가 없어지는 느낌을 받으실지몰라요
지금 저는 두서없이 글을 썼고 판단이 제대로 서질 않습니다.
학폭이 열린다면 제 아이가 피해자신분으로 이야길하길 저학년이다보니 그리고 맞은걸 적은날이없다보니 어떻게 이야길 해야할지 그리고 학폭진행과정이 힘들수있단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남자아이다보니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길 많이 안하는편이라 무지했던 엄마로써 정말 많은반성을하고있습니다.
이와같은상황에 제가 할수있는일이 뭐가 있을까요?
한번만 봐주세요.
먼저 방탈 죄송해요 아무래도 많은분들이 보시는곳이고
더 현명한 판단을 도와주실수있을거같아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초등학생2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학년인 아이의 친구에게 장난이란 이름으로 폭력을 가하는 친구에대해 많은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목격한건 아이 등교를 위해 학교근처에 내려준뒤 걸어가는 아이를 뒤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잘가고있어 저는 왕복3차선도로에 좌회전을 기다리고 있었고 아이는 친구를향해 달려가며 손을 흔들고 인사를 했습니다
물론 음성이나 가까이 있었지 않았기때문에 들리진않았지만 아들은 기분좋게 친구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실내화가방으로 아주 힘찬 풀스윙으로 아이의 가방, 팔, 머리를 때리는것이였습니다.
아이는 방어를 했습니다 하지마란말도했고 싫다는 말도 했다고 했는데도 신호가 바뀌며 도망가는 아이등뒤로 수차례 가방을 휘둘렀습니다. 차를타고있어 뛰는가슴을 부여잡고 차를돌려가보니 아이는 교문으로 들어가고 휴대폰이없어 아이의 전화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뒤 아이와 통화를했는데 예전 4년전 같은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였다고 이야길 하더라구요.
그아이는 4년전 제아이의 목을 졸르는 법을 알려준다며 아이의 목을 심하게 졸랐던 아이였습니다. 그땐 어리기도하구 모를때라 조금 멀리있게 해달라 같은반이 되지않게해달라 원에 부탁을 드렸습니다(유치원이 하나뿐이였습니다)
그아이가 같은반이 되었다길래 많은걱정을했지만 저희아이는 키도 큰편이라 이젠 괜찮겠지 싫다는 말이면 안괴롭히겠지?라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 화가나고 답답합니다.
아이와 통화후에 집에 와서 조용히 이야기를했습니다.
너는 그친구가 치는 장난이 싫었냐구 재밌었냐구 물어보았습니다.
울먹거리며 너무너무 싫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주 그러냐니까 매일그런답니다..
이제부턴 최대한 이야기하지말구 무슨일있으면 선생님께 이야기하라니 돌아오는 대답이 선생님께도 여러번 이야기했다합니다. 그리고선 선생님께 말씀드려도 아무것도 안해주신단 이야길하더라구요.
분명 저랑 통화했을땐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이야길하시더라구요
저희아이가 등원길에 이랬다 평소도 그랬냐물어보니 주의시키겠단 이야기만하셨습니다(이땐 아이가 학교에 있었고 매일 괴롭힘을 당했다고 이야기하지못한 상황이였습니다)
아이에게 장난을 심하게 치지마라이야기하겠다. 첫번째 누구라고 이야길하지않고 친구에게 심하게 장난치지마라고 이야기하겠다(조회시간이나 종례시간에 그친구한테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두리뭉실 모든아이에게 조심하라 이야기하신다는 뜻)고 이야기하셨고 그건 아닌거 같단말에 두번째. 그친구만 불러 제아들한테 이런행동을한게 맞느냐 물어보고 주의주겠다 이렇게 이야기하시길래 그럼 보복성으로 더 괴롭히지않을까 걱정이란말에 제가 2학년이라도 학폭열수있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후에 부모님께 좋게 이야기해보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모든 의견들이 제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단생각이 안듭니다.
몇번 심하게 장난친거같은데 그걸로 학폭연다는 말 .
자기아이가 아무잘못도없이 길거리에서 가방으로 무작정 휘두르는 아이에게 반항한번못하고 맞고있는 모습을 보신 부모라면 정말 속에서 모든 장기가 없어지는 느낌을 받으실지몰라요
지금 저는 두서없이 글을 썼고 판단이 제대로 서질 않습니다.
학폭이 열린다면 제 아이가 피해자신분으로 이야길하길 저학년이다보니 그리고 맞은걸 적은날이없다보니 어떻게 이야길 해야할지 그리고 학폭진행과정이 힘들수있단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남자아이다보니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길 많이 안하는편이라 무지했던 엄마로써 정말 많은반성을하고있습니다.
이와같은상황에 제가 할수있는일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