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성이고, 아직 확정은 없는데 근 2년간 타투를 고민해왔습니다. 저에게는 의미있는 모양일테지만 역시 사회적 인식이 제일 걸리긴 하네요. 날티?나는 여성, 놀아본 여성이라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있는 것 같습니다만 저는 양아치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고, 번듯한 4년제 대학을 곧 졸업할 예정이며, 현재는 대기업 인턴하고 있습니다. 일탈이라고 해봤자 창업하겠다고 휴학계 내서 부모님 뒷목잡게하신 일 정도네요. 댓글로 양아치다 어쩐다 비난하실까봐 미리 설명깔았습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건 왼쪽 발목에 흑백으로 작은 타투 하나입니다. 발목 양말을 신으면 보이지만 목 긴 양말, 발목 위로 올라오는 구두/부츠를 신으면 가려질 정도의 위치와 크기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취직했을 때 마음먹으면 가릴 수 있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크기는 폭/높이 각 5cm정도로요. 이레즈미같이 큼직한 용이나 잉어 호랑이 이런 위협적인 문양과 크기는 아닙니다^^; 직접 타투 해보신 분들이나 타투이스트 분들이 아니셔도 좋으니 폭넓은 의견 듣고싶습니다. 현재 사회적 인식, 다시말해 연애, 사회생활 등에 있어서의 타투의 영향에 대해 여쭈고 싶습니다.(지망 업계는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곳, IT 계열) 결혼은...돈없어서 아무래도 못할거같으니 패스할게요ㅠ 우선 비슷한 도안의 타투 스티커를 사서 한 1년동안 붙이고 다니면서 최종적으로 타투를 할건지 말건지 정해볼까 싶기도 해요. +부모님과 진지하게 상담했더니, 우리는 상관없으니 하고싶으면 스스로 심사숙고해서 정하라고 하시네요.
여자 타투 인식 여쭙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건 왼쪽 발목에 흑백으로 작은 타투 하나입니다. 발목 양말을 신으면 보이지만 목 긴 양말, 발목 위로 올라오는 구두/부츠를 신으면 가려질 정도의 위치와 크기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취직했을 때 마음먹으면 가릴 수 있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크기는 폭/높이 각 5cm정도로요. 이레즈미같이 큼직한 용이나 잉어 호랑이 이런 위협적인 문양과 크기는 아닙니다^^;
직접 타투 해보신 분들이나 타투이스트 분들이 아니셔도 좋으니 폭넓은 의견 듣고싶습니다. 현재 사회적 인식, 다시말해 연애, 사회생활 등에 있어서의 타투의 영향에 대해 여쭈고 싶습니다.(지망 업계는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곳, IT 계열) 결혼은...돈없어서 아무래도 못할거같으니 패스할게요ㅠ 우선 비슷한 도안의 타투 스티커를 사서 한 1년동안 붙이고 다니면서 최종적으로 타투를 할건지 말건지 정해볼까 싶기도 해요.
+부모님과 진지하게 상담했더니, 우리는 상관없으니 하고싶으면 스스로 심사숙고해서 정하라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