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남자친구는 12살 차이가 납니다... 물론...저희 집에서 반대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몰래 만나다 걸린게...2번... 지금도 몰래 만나고 있습니다...이번에 걸리믄 바로 사망이겠죠... 알면서도...그 사람에게 향하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 나이 37살...제 나이 25살...그 사람 직업은 안경사...저는...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이직준비하면서 쉬고 있구요... 솔직히...저희 집에서 쉽게 허락할 것 같지 않아...도망이라도 가자했더니... 그 사람...반대하는 결혼은 하기 싫다 합니다...저라고 좋겠습니까??? 답답한 마음에...했던 말인데... 결혼보다도...지금 당장 교제하는 것도 숨기고...만나고 있습니다... 정말 어떤날은...제가 너무 한심하고...화도 나고...그리고...무엇보다...그 사람에게 미안합니다... 그 사람을 만나러 가면서도...집에다는 친구만난다고 거짓말하고 나가야하고...ㅠ.ㅠ 저도 집에 인정받고...떳떳하게 밝힐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너무 완고히 싫어하셔서...어디서부터 얘길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저희 엄마...그 사람과 나이차이 많이 나는것도 싫고...집안도 맘에 안들고... 직업도 회사원이 아닌...장사하는 사람이라...싫다고 합니다... 직업에 그런게 어디있습니까??? 답답할 뿐입니다... 어쨌든...지금도 만나는 사실을...걸리기 전에...먼저 사실대로 얘기하고 허락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 눈치가...대충 감은 잡은 것 같은데...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그런지...아직 말은 없으십니다... 저 혼자 얘기해도...효과가 없는데...이럴 땐 남자친구도 같이 얘기해야하지 않을까요??? 모르겠습니다...경험자분들....도와주세요...ㅠ.ㅠ 저도...모두에게 인정받고 허락받고 하는 행복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일이...사랑하는 일이...떳떳한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5
남친이랑 12살 차이가 나요..
물론...저희 집에서 반대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몰래 만나다 걸린게...2번...
지금도 몰래 만나고 있습니다...이번에 걸리믄 바로 사망이겠죠...
알면서도...그 사람에게 향하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 나이 37살...제 나이 25살...그 사람 직업은 안경사...저는...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이직준비하면서 쉬고 있구요...
솔직히...저희 집에서 쉽게 허락할 것 같지 않아...도망이라도 가자했더니...
그 사람...반대하는 결혼은 하기 싫다 합니다...저라고 좋겠습니까??? 답답한 마음에...했던 말인데...
결혼보다도...지금 당장 교제하는 것도 숨기고...만나고 있습니다...
정말 어떤날은...제가 너무 한심하고...화도 나고...그리고...무엇보다...그 사람에게 미안합니다...
그 사람을 만나러 가면서도...집에다는 친구만난다고 거짓말하고 나가야하고...ㅠ.ㅠ
저도 집에 인정받고...떳떳하게 밝힐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너무 완고히 싫어하셔서...어디서부터 얘길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저희 엄마...그 사람과 나이차이 많이 나는것도 싫고...집안도 맘에 안들고...
직업도 회사원이 아닌...장사하는 사람이라...싫다고 합니다...
직업에 그런게 어디있습니까??? 답답할 뿐입니다...
어쨌든...지금도 만나는 사실을...걸리기 전에...먼저 사실대로 얘기하고 허락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 눈치가...대충 감은 잡은 것 같은데...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그런지...아직 말은 없으십니다...
저 혼자 얘기해도...효과가 없는데...이럴 땐 남자친구도 같이 얘기해야하지 않을까요???
모르겠습니다...경험자분들....도와주세요...ㅠ.ㅠ
저도...모두에게 인정받고 허락받고 하는 행복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일이...사랑하는 일이...떳떳한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