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글읽다가 심히 동감 글쓴이의 심정 저는 백퍼 이해합니다.....-_- 아놔- -정말 저도 그런애가하나있었는데 글쓴이님이랑 상황이 어찌나 같은지........- - 샤방, 고1때 친군데 아직도 걔생각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요 ㅠㅠ(전지금 20) 걔주위애들이나 제주위애들도 글쓴이님 상황처럼 다알았구요 비슷하게 생겨서 애들한테 학기초에 너네 쌍둥이냐, 같이있으면 못알아보겠다 소리들었습니다- - 저는 근 1년을 거기에 시달리며 살았는데요, 정말 제가 정신병자되는줄알았습니다-_- 뭐랄까요, 이런거 신경쓰는제가 괜히 쪼잔해보이고 근데 따라하는게보이고 또, 그건 엄청짜증나고 어느날 제가 머리띠를 하고갔더니, 지도 머리띠를 사달라는겁니다 그당시에는 학기초라 그애의 그런 성격을 몰랐더랬죠-_- 그래서 사줬습니다 네, 같이끼고 다녔죠 두색이나 사서-_- 물론, 쌍둥이냐 라고 들은건 당연지사구요 그게 시발점이였는지............뭐 이건................... 저희집에 걔가 놀러왔더랬습니다, 제방을 보았죠 일주일뒤, 화장대를 샀다고 자랑하더군요 (화장대가 없었던듯,)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그뒤엔 화장품을 사기시작하더군요 (제가좀 화장품이 많았거든요 화장품을좋아해서 ^^;) 같이놀러가서 제가 화장품사면 꼭 똑!같!은!걸로 고르는겁니다-_- 매번 놀러갈때마다........... 그리고 한번은 같이 놀러를 나가는데 제가방을 보더니 막 이쁘다고 난리를 치는겁니다 그리고 삼일뒤에 가방샀습니다 비슷한거-_- 그뒤로 수두룩합니다.(너~~~~~~~~무많아서 생략합니다) 제가 뭔 옷만사면 그거랑 비슷한거사서 자랑합니다(완전 어이없습니다-_-) 아니, 그냥 니가 산게 이뻐서 따라서 샀다라고하면될것을 항상 '너랑 나는 스타일이 비슷한거 같더라 ^^'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제속은 썩어가죠 아주-_- 아! 글쓴이님께서 말하신 말투따라하기.... 하핳ㅎ핳ㅎ하하핳ㅎ하하하하ㅏㅏㅎㅎ.ㅎ핳ㅎ....... 걔로그랬죠-_- 제가 그당시에 대답을할때 '얍!'하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왜 외국인들보면 yes라고할때 쓰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걸 중국어 선생님께서 쓰시는데, 좀인상적 이였던지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_- 뇌리에 박혀서 근데, 지딴에는 그게 귀여웠나 봅니다=_= 어느순간부터 따라하더군요... 하하하......................................... 덕분에 그버릇 제가 고쳤습니다..-_- 저는, 걔랑 인연끊었습니다-_- 한 1년을 그렇게 참으며 살다보니 화병이 나게 생겨서 인연 끊었습니다. 그런애들 그냥 인연끊는게 제일 좋습니다 전 그냥 싸우고 인연끊었습니다 걔가쫌 이라또 기질이 있거든요-_- 무슨 고등학교 3년생활에 고1때친구랑 싸우고 고2때친구랑 싸우고 고3때 친구랑 싸웠습니다. 그래서 걔는 고등학교 친한친구가 없습니다-_- 중학교요? 중학교 3년생활에 지친구들이 2번 배신했다는데.... 뻔하죠-_- 고등학교 생활을 보면, 친구의 배신이아니고 친구가 떨어져나간거겠죠= =................... 저도 싸우고 여기저기 소문을 알아본 결과- - 소문 안좋더군요 사이코라고-_- 제결론은, 그런애들 쫌 이라또 기질 다분하구요 옆에있어봤자 도움안되구요 그냥 그런부분 확따지고 글쓴이님 속이나 후련하게 화끈하게 싸우고 인연끊으세요 =_= 물론 옆에서 친구들이 거들어주면 o.k 좀 유치할지 몰라도 그런애들은 그냥 1:1로 싸우면 지가 잘못한걸 모릅니다-_-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똑같은 경험자-_-
아..........이글읽다가 심히 동감
글쓴이의 심정 저는 백퍼 이해합니다.....-_-
아놔- -정말 저도 그런애가하나있었는데
글쓴이님이랑 상황이 어찌나 같은지........- -
샤방, 고1때 친군데 아직도 걔생각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요 ㅠㅠ(전지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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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주위애들이나 제주위애들도 글쓴이님 상황처럼 다알았구요
비슷하게 생겨서 애들한테 학기초에 너네 쌍둥이냐, 같이있으면 못알아보겠다 소리들었습니다- -
저는 근 1년을 거기에 시달리며 살았는데요,
정말 제가 정신병자되는줄알았습니다-_-
뭐랄까요, 이런거 신경쓰는제가 괜히 쪼잔해보이고
근데 따라하는게보이고
또, 그건 엄청짜증나고
어느날 제가 머리띠를 하고갔더니,
지도 머리띠를 사달라는겁니다 그당시에는 학기초라 그애의 그런 성격을 몰랐더랬죠-_-
그래서 사줬습니다
네, 같이끼고 다녔죠 두색이나 사서-_-
물론, 쌍둥이냐 라고 들은건 당연지사구요
그게 시발점이였는지............뭐 이건...................
저희집에 걔가 놀러왔더랬습니다,
제방을 보았죠
일주일뒤, 화장대를 샀다고 자랑하더군요
(화장대가 없었던듯,)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그뒤엔 화장품을 사기시작하더군요
(제가좀 화장품이 많았거든요 화장품을좋아해서 ^^;)
같이놀러가서 제가 화장품사면 꼭 똑!같!은!걸로 고르는겁니다-_-
매번 놀러갈때마다...........
그리고 한번은 같이 놀러를 나가는데
제가방을 보더니 막 이쁘다고 난리를 치는겁니다
그리고 삼일뒤에 가방샀습니다 비슷한거-_-
그뒤로 수두룩합니다.(너~~~~~~~~무많아서 생략합니다)
제가 뭔 옷만사면
그거랑 비슷한거사서
자랑합니다(완전 어이없습니다-_-)
아니, 그냥 니가 산게 이뻐서 따라서 샀다라고하면될것을 항상
'너랑 나는 스타일이 비슷한거 같더라 ^^'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제속은 썩어가죠 아주-_-
아!
글쓴이님께서 말하신 말투따라하기....
하핳ㅎ핳ㅎ하하핳ㅎ하하하하ㅏㅏㅎㅎ.ㅎ핳ㅎ.......
걔로그랬죠-_-
제가 그당시에 대답을할때 '얍!'하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왜 외국인들보면 yes라고할때 쓰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걸 중국어 선생님께서 쓰시는데, 좀인상적 이였던지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_- 뇌리에 박혀서
근데, 지딴에는 그게 귀여웠나 봅니다=_=
어느순간부터 따라하더군요...
하하하.........................................
덕분에 그버릇 제가 고쳤습니다..-_-
저는,
걔랑 인연끊었습니다-_-
한 1년을 그렇게 참으며 살다보니
화병이 나게 생겨서
인연 끊었습니다.
그런애들 그냥 인연끊는게 제일 좋습니다
전 그냥 싸우고 인연끊었습니다
걔가쫌 이라또 기질이 있거든요-_-
무슨 고등학교 3년생활에
고1때친구랑 싸우고
고2때친구랑 싸우고
고3때 친구랑 싸웠습니다.
그래서 걔는 고등학교 친한친구가 없습니다-_-
중학교요?
중학교 3년생활에 지친구들이 2번 배신했다는데....
뻔하죠-_- 고등학교 생활을 보면,
친구의 배신이아니고 친구가 떨어져나간거겠죠= =...................
저도 싸우고 여기저기 소문을 알아본 결과- -
소문 안좋더군요 사이코라고-_-
제결론은,
그런애들 쫌 이라또 기질 다분하구요
옆에있어봤자 도움안되구요
그냥 그런부분 확따지고
글쓴이님 속이나 후련하게 화끈하게 싸우고
인연끊으세요 =_=
물론 옆에서 친구들이 거들어주면 o.k
좀 유치할지 몰라도 그런애들은 그냥 1:1로 싸우면 지가 잘못한걸 모릅니다-_-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