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입니다. 사회생활한지 얼마안되어서 많은 분들에게 조언 얻고자 글 올려봅니다ㅠㅠ 제가 하는일은 팀을 이뤄 교대근무 하는 시스템이고, 같은팀에 아버지뻘 상사가 이 글을 쓰게 된 주범입니다.. 저랑 다른 직원들이 일을 하고 있을때 사무실 문을 쾅! 화장실 문을 쾅!! 심지어 제 차를 얻어탄 날 차 문도 쾅ㅋㅋㅋ회사에서 야간근무때 쉬는시간을 줘서 잠시 쉬러 들어가도 쾅 그냥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 같아요.... 건물이 울릴정도로 세게 닫으시고 어쩔땐 너무 놀라서 심장이 벌렁 거릴정도에요.. 저는 원래 큰소리나는것, 깜짝 놀라는것을 정말 싫어하는데요. 저뿐만 아니라 싫다는 사람들도 꽤 있을것 같습니다 이 상사와 처음 팀이 됐을때는 안그랬습니다. 제가 아주 민감하던 시기라 문을 쾅 닫았으면 그때도 스트레스 받고 짜증이 났었을거에요. 근데 최근 한달?전부터 저 쾅쾅병이 시작 되어서 이글을 쓰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처음엔 실수인가, 그다음엔 화가 났나 했는데 또 얘기하면 아무일 없다는듯 잘 합니다. 짐작가는게 있다면 저희팀에 그 상사가 좀 싫어하는 직원이 있는데요. 맨날 답답해하고 비난하고..... 그러시는데 그 직원 들으라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그럼 다른직원들은 무슨 죄인가요?? 왜저렇게 자기밖에 모를까요..? 주변에 물어보니 저와 같은 일을 겪었던 사람이 꽤 있더라구요. 지인들은 들으라는듯 더 세게 닫았다, 그냥 참았다, 자기 같으면 팀을 바꿔달라고 했겠다. 여러분은 이런 아버지뻘 상사가 있으시다면 어떻게 대처할것 같으신가요?ㅠㅠ 도와주세요.. 163
문을 부술듯 닫는 직장상사
사회생활한지 얼마안되어서 많은 분들에게 조언 얻고자 글 올려봅니다ㅠㅠ
제가 하는일은 팀을 이뤄 교대근무 하는 시스템이고,
같은팀에 아버지뻘 상사가 이 글을 쓰게 된 주범입니다..
저랑 다른 직원들이 일을 하고 있을때 사무실 문을 쾅! 화장실 문을 쾅!! 심지어 제 차를 얻어탄 날 차 문도 쾅ㅋㅋㅋ회사에서 야간근무때 쉬는시간을 줘서 잠시 쉬러 들어가도 쾅
그냥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 같아요....
건물이 울릴정도로 세게 닫으시고 어쩔땐 너무 놀라서 심장이 벌렁 거릴정도에요..
저는 원래 큰소리나는것, 깜짝 놀라는것을 정말 싫어하는데요.
저뿐만 아니라 싫다는 사람들도 꽤 있을것 같습니다
이 상사와 처음 팀이 됐을때는 안그랬습니다.
제가 아주 민감하던 시기라 문을 쾅 닫았으면 그때도 스트레스 받고 짜증이 났었을거에요.
근데 최근 한달?전부터 저 쾅쾅병이 시작 되어서 이글을 쓰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처음엔 실수인가, 그다음엔 화가 났나 했는데 또 얘기하면 아무일 없다는듯 잘 합니다.
짐작가는게 있다면 저희팀에 그 상사가 좀 싫어하는 직원이 있는데요.
맨날 답답해하고 비난하고..... 그러시는데 그 직원 들으라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그럼 다른직원들은 무슨 죄인가요??
왜저렇게 자기밖에 모를까요..?
주변에 물어보니 저와 같은 일을 겪었던 사람이 꽤 있더라구요.
지인들은 들으라는듯 더 세게 닫았다, 그냥 참았다, 자기 같으면 팀을 바꿔달라고 했겠다.
여러분은 이런 아버지뻘 상사가 있으시다면 어떻게 대처할것 같으신가요?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