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북에 사는 쓰니 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희 엄마와 오빠, 저 그리고 동생 이렇게 출근과 등교를 해야되는데 엄마 자동차 뒤에 이웃집이 주차를 해서 나갈 수가 없어서 엄마가 전화를 했더니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지만 받자마자 당신이왜전화했어요 이런식으로 하고 빼달라했더니 안빼준대요 ;; 거기 우리집 앞에 왜 세우냐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데 이때까지 연락도 없었고 아무 말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와서 그자리로 이사하셨고 대문 앞에 세운것도 아니니고 다른 사람도 다 거기에 세우는데 지정된 주차장도 아니고 어이가 없는 거에요 그래서 (몇번 싸운적?도 있고 주변동네에 머리는 똑똑하지만 미친사람이라고 소문나있어요 ㅎ) 그분 아버지께 말씀드린다고 하니까 야이사람아 아버지한테 전화하면 죽인다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나와서 저 죽이세요 말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분 아버지한테 전화드리니까 둘이 알아서 좋은 말로 해결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니;; 좋은말이 나오냐요;; 결국에는 아는 분 차타고 갔지만 나이도 젊은 사람이 저희 엄마한테 반말쓰고 협박하고 저번에는 저희 아빠한테 반말하고 참 너무 짜증나서 큰소리로 나와 또라이야 등등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아무리 봐도 진짜 민폐인 것 같아요
제가 글을 잘쓰는게 아니라서 이해못하시는 분들 양해부탁드립니다 어이가없어서 이런곳에라도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