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의 여고생입니다. 남자같이 생긴 외모때문에 겪은 황당한 일들을 적을게요.. 정말고민이라서 적습니다.ㅠㅠ악플사절할게요! 머리를 자르고 친구와 함께 마트를 갔습니다. 풍선같은 걸 나눠주면서 무슨 행사를 하더라구요. 제가 그런걸 워낙 좋아해서 카트를 친구와 밀면서 그쪽으로가서, 친구한테 풍선을 받아오라 시키고 저는 카트에 기대서 다른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풍선 나눠주시는 남자분께서, "연인사이?" 이러시길래 친구와 저 깜짝놀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후로 몇일뒤, 외할머니 댁에 가서 잠옷 차림으로 컴퓨터를 하고있었는데, 할머니 친구분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머시마냐, 가시나냐. 구분이안가고만." ........... 또 육교를 친구들과 함께 교복을 입고 건너다가 어떤 여중생 무리들과 잠깐 눈이 마주쳤는데, 그 여중생무리들 ,,, 저희를 지나치면서 하는말이 "나 남잔줄 알았어~!!!" ......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제 친구와 함께 시내를 손잡고 갔는데 (사복입고..) 제친구의 친구가 저를 소개시켜달라고하고.. 친구랑 같이 술먹으로 해변가갔는데, 제가 술먹고 뻗으니까 어떤 어르신이 도와주시면서, "무슨 연인이 같이 겨울바다구경하러 온지 알았네~" 휴... 정말 고민입니다...................... 친구가 여고라서 거기학교 한번 갔는데 .. 거기서 저 남잔지알고 교문앞에 못오게하고. 어떡하죠, 성형을 해야할까요....
남자같이 생긴 외모 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7살의 여고생입니다.
남자같이 생긴 외모때문에 겪은 황당한 일들을 적을게요..
정말고민이라서 적습니다.ㅠㅠ악플사절할게요!
머리를 자르고 친구와 함께 마트를 갔습니다.
풍선같은 걸 나눠주면서 무슨 행사를 하더라구요.
제가 그런걸 워낙 좋아해서 카트를 친구와 밀면서 그쪽으로가서, 친구한테 풍선을 받아오라 시키고
저는 카트에 기대서 다른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풍선 나눠주시는 남자분께서,
"연인사이?"
이러시길래 친구와 저 깜짝놀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후로 몇일뒤, 외할머니 댁에 가서 잠옷 차림으로 컴퓨터를 하고있었는데,
할머니 친구분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머시마냐, 가시나냐. 구분이안가고만."
...........
또 육교를 친구들과 함께 교복을 입고 건너다가
어떤 여중생 무리들과 잠깐 눈이 마주쳤는데,
그 여중생무리들 ,,, 저희를 지나치면서 하는말이
"나 남잔줄 알았어~!!!"
......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제 친구와 함께 시내를 손잡고 갔는데 (사복입고..)
제친구의 친구가 저를 소개시켜달라고하고..
친구랑 같이 술먹으로 해변가갔는데, 제가 술먹고 뻗으니까 어떤 어르신이 도와주시면서,
"무슨 연인이 같이 겨울바다구경하러 온지 알았네~"
휴...
정말 고민입니다......................
친구가 여고라서 거기학교 한번 갔는데 ..
거기서 저 남잔지알고 교문앞에 못오게하고.
어떡하죠, 성형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