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가 정말 잘 울어요.
감성이 풍부해서 그런건지 여려서그런건지 우울증 있는건지
예를 들어서, 회사에서 사람들이 조금만 뭐라고 해도 울고 그래요.
한번은 회사에 지각을 했는데(회사 자체가 좀 엄한 회사었음)
팀장님이 지각 처음이니깐 봐준다고 하고 앞으로 안하면된다라고 했는데도 울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정도로 조금만 뭐라고 해도 막 울고 그래요..(특히 윗사람들이 뭐라 그러면 잘 울어요)
어떤님은 막 잘 울고 이러는애 되게 짜증난다고 하시던데..
정말 걱정되요 이런성격때문에 울보취급당할까봐....
제 성격 정말 고치고 싶은데 회사사람들이 뭐라고 한마디만 해도 막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그리구 펑펑 우느라 숨을 못쉬고 꺽꺽 거리기도 하니 힘들어요
제딴에는 여러가지로 막 노력도 해보고 혼날때마다 속으로 노래부르고 웃긴거 생각하고 별별짓을 다해봤는데도 잘 안고쳐지더라고요..
사람들앞에서 좀더 당당해지고, 자신감있게 대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눈물많은 성격 어떻게하죠
감성이 풍부해서 그런건지 여려서그런건지 우울증 있는건지
예를 들어서, 회사에서 사람들이 조금만 뭐라고 해도 울고 그래요.
한번은 회사에 지각을 했는데(회사 자체가 좀 엄한 회사었음)
팀장님이 지각 처음이니깐 봐준다고 하고 앞으로 안하면된다라고 했는데도 울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정도로 조금만 뭐라고 해도 막 울고 그래요..(특히 윗사람들이 뭐라 그러면 잘 울어요)
어떤님은 막 잘 울고 이러는애 되게 짜증난다고 하시던데..
정말 걱정되요 이런성격때문에 울보취급당할까봐....
제 성격 정말 고치고 싶은데 회사사람들이 뭐라고 한마디만 해도 막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그리구 펑펑 우느라 숨을 못쉬고 꺽꺽 거리기도 하니 힘들어요
제딴에는 여러가지로 막 노력도 해보고 혼날때마다 속으로 노래부르고 웃긴거 생각하고 별별짓을 다해봤는데도 잘 안고쳐지더라고요..
사람들앞에서 좀더 당당해지고, 자신감있게 대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