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6일만에 집에 와보니 설거지가 그대로 쌓여있습니다 원래 설거지는 제가 당번이라 잘 알죠 설거지 기계에 남아있는 그릇들은 제가 넣어 돌린 것들 한번도 설거지를 안 했다는 뜻
아내가 직장을 다니고 바쁘긴 합니다 근데 아이가 젓가락이 없다고 할 정도로 설거지를 쌓아놓은 이유는 뭘까요 제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제가 6일동안 병원살이를 하고 왔더니 자기 맡은 것들은 해놨는데 제가 해야할 것들은 손도 안댔더라고요 원래 내꺼네꺼 확실한 스타일이긴 하지만 요증 회사일이 바쁘다 해서 제가 자기 할 것들도 도맡아 해왔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덜 싸우고, 또 약간 미안해 하는 눈치더라고요
화가 너무 나는데 혼자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정말 너무 미워서 그런가, 정말 남으로 생각해서 절대 해주기 싫어서 그런가 아니면 손해보지 않으려는 성격 때문일까 아님 정말 바빠서 그럴까, 내가 속이 좁은 겁니까 아, 정말 오만 정이 떨어지려 해서 이렇게라도 물어봅니다
와이프가 왜 이럴까요
6일만에 집에 와보니 설거지가 그대로 쌓여있습니다
원래 설거지는 제가 당번이라 잘 알죠
설거지 기계에 남아있는 그릇들은 제가 넣어 돌린 것들
한번도 설거지를 안 했다는 뜻
아내가 직장을 다니고 바쁘긴 합니다
근데 아이가 젓가락이 없다고 할 정도로 설거지를 쌓아놓은 이유는 뭘까요
제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제가 6일동안 병원살이를 하고 왔더니
자기 맡은 것들은 해놨는데 제가 해야할 것들은 손도 안댔더라고요
원래 내꺼네꺼 확실한 스타일이긴 하지만
요증 회사일이 바쁘다 해서 제가 자기 할 것들도 도맡아 해왔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덜 싸우고, 또 약간 미안해 하는 눈치더라고요
화가 너무 나는데 혼자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정말 너무 미워서 그런가, 정말 남으로 생각해서 절대 해주기 싫어서 그런가
아니면 손해보지 않으려는 성격 때문일까
아님 정말 바빠서 그럴까,
내가 속이 좁은 겁니까
아, 정말 오만 정이 떨어지려 해서 이렇게라도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