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주변사람들이 계속 사고, 자살 등의 사유로 죽어나가는걸 봐온 주인공은 그들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고 확신하고 끊임없이 조사를 함.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 주인공은 자신의 아버지가 호수에서 익사했다는 소식을 들음.. 그리고 그날밤 자신이 모아둔 흔적들을 다시 훑어보는데 범인의 흔적(행동방식, 인상착의 등..)들이 자신과 굉장히 흡사한거임.. 알고보니 범인은 주인공 자신이였고 어렸을때부터 정신분열을 앓고 있었는데 그걸 인지를 못했던거지.. 그래서 주인공은 자신이 자신의 다른 인격에게 조종당했다고 생각하면서 자기 자신을 혐오하고 결국 마지막엔 자기 자신을 살해하면서 이야기가 끝나는... (여기서 포인트는 자ㅡ살이 아니라 살해라는거..)
아 근데 이거 너무 쓰기 힘들다 친구가 인터넷 소설 하길래 따라써봤는데 난 문과는 아닌가봐
인터넷 소설 대충 짜봤는데 꼭 봐줘 ㅈㅂ
아 근데 이거 너무 쓰기 힘들다 친구가 인터넷 소설 하길래 따라써봤는데 난 문과는 아닌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