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세 대학생이구요...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앤 23살이고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서로 거리가 좀 있어서 자주 만나지는 못합니다. 저는 대학생인지라 용돈에 허덕이면서 일을 하고 있고....서로 아는 동생을 지내다가 서로 통하는것도 있고 여러모로 해서 연애를 시작 하게 됐습니다. 서로 운동도하고 다른커플들 하는것처럼 ... 데이트도 즐겁게 하고...... 본론으로...
제가 이 글쓰면서 전 여자친구 나쁘게만 말하는게 아니라 있는 사실입니다.사귀면서 통하는것도 많고 여러가지로 좋은게 많았습니다...
처음엔 싸울일은 없다 싶었는데 그래도 싸움은 나더군요////
의견트러블도 생기고 그러다가 ...
전 여자친구 핸드폰은 좀 오래되서 문자도 잘 안터진다고 합니다 본인이 그말하더군요
또 전화통화는 어떠한 피치못할 사정으로 전화통화 발신이 안된다는 겁니다. 전 이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의 전화걸고 하고 했죠 그대신 문자는 꾸준히 주고 받았습니다
자기가 통화 필요하다 하면 문자로 콜! 외치면 해주고
수신자부담으로 전화하면 바로 끊고 제가 다시걸고....
이걸 반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화비는 조금씩 부담되기 시작하면서 부터 어느날 핸드폰을 사줬
습니다.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나름 기능 잘되는 핸드폰 사줬습니다. 제가 없는 형편에 사준 큰 이유는
( 저렴한 핸드폰 입니다)
전화비 부담되니 커플요금제라든가 아니면 너도 전화를 해서 좀 부담을 덜자 라는 생각으로 사줬거
든요
그런데 좀 자기가 핸드폰 통화료가 아까워서인가 다른 이유가 있는지 몰라도 전화를 안하는겁니다
문자는 잘하면서.... 제가 그 얘 한테 언제한번 말했습니다. " 넌 핸드폰 사줬으면서 전화도 안하
냐? " 라고
이러는 겁니다 .. 자기는 핸드폰 통화가 습관이 안되서 .... 또 제가 매일 거니까 습관이 안되서....
제가 그래서 " 솔직히 난 이해 안가거든 .. 문자하면 전화통화 습관이 안되는게 말이되냐? " 라고..
이런 어이없는 핑계를 갖다 다 붙인은 겁니다. 이러면서 하는 말이 제가 매일 억지 쓴다고...
싸우기 정말 싫어서 이렇다 저렇다 해서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좀 쌓인것도 있고 헤어질까 말까 도 많이 했었습니다. 힘들어서.....
그런데 헤어진 동기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 친구가 친구소개로 어느회사에 연수받고 일 하기로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모 직장 구하
는거니까 잘됐다 싶어서
한마디 했습니다. " 너 요즘 다단계 조심해.." 라고... 했는데 답문이 자기는 그런데 안빠진다고 하
더군요
사실 제 주변에 다단계문에 들어갔따 온사람들 5명이나 됩니다;; 그래서 항상 말합니다. 조심하라
고..
어느날 밤에 문자가 왔습니다 한동안 연락도 없다가....
사실다단계에 잡혀 있는데 나가고 싶은데 도와달라고..자기가 아빠인척 할아버지 상 당했다고 거짓
말로
아빠인척 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답문하고 답문하고 그러는데
며칠 후 문자로 ... " 나 알고보니까 다단계 거기 아냐" .. 어쩌구어쩌구... 근데 저는 다단계 라고 생
각했습니다.
상황을 보니 다단계이더라구요
문자로 그러더라구요 집이라고.. 제가 전화 했습니다. 만나자는 겁니다. 제가 있는곳으로 오라니
까
지금 버스카드도 없고 .. 못간다고.. 하는 수 없이 그 얘 집 앞으로 갔습니다.
사실 말하더라구요 다단계회사인데 400만원어치 물건 사야 한다고...그래서 여차 나왔답니다.
( 사실 그 얘가 일반회사라 말하는데 기분얹짢을까봐 돌려서 말했습니다 웃으면서 문자로....
거기 연수받고 면접봐.. 원래 면접보고 직원연수받는거아냐?..ㅋㅋ 이랬습니다. 웃기지도 않았습니
다. 분위기 안좋을까봐
애써 웃었습니다. 대뜸 버럭합니다 짜증내고...)
오늘 만나서 얘기 했는데 문자내용으로 말이 오고 갔습니다. 화내더군요 짜증내면서... 아 저도 이
해 시키기 힘들고
짜증나고 그래서 서로 길 가다가 뒤돌아 그냥 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문자로 헤어지자.....
경제적으로 못해줄거같다...라고.....
여차저차 이렇게 됐습니다.
길거리서 저 혼자 짜증나서 그냥 집에 온것도 잘못이지만.... 솔직히 이 친구도 저 술 사주고 저도 영화 밥 선물 다 사줬습니다. 그런데 남친이라는 사람한테 돈 진짜 안쓰는거 오죽하면 통화비까지 아끼며.. 술 하고 , 치킨 한번 사준게 끝인거 같네요... 기억이 없어요 이런여자랑 오래간다는게 힘들어서요...
남친한테 전화 한번도 안한 여자...
톡을 보고 저도 몇 자 써 보렵니다 ^^
전 24세 대학생이구요...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앤 23살이고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서로 거리가 좀 있어서 자주 만나지는 못합니다.
저는 대학생인지라 용돈에 허덕이면서 일을 하고 있고....서로 아는 동생을 지내다가
서로 통하는것도 있고 여러모로 해서 연애를 시작 하게 됐습니다. 서로 운동도하고
다른커플들 하는것처럼 ... 데이트도 즐겁게 하고......
본론으로...
제가 이 글쓰면서 전 여자친구 나쁘게만 말하는게 아니라 있는 사실입니다.사귀면서 통하는것도 많고 여러가지로 좋은게 많았습니다...
처음엔 싸울일은 없다 싶었는데 그래도 싸움은 나더군요////
의견트러블도 생기고 그러다가 ...
전 여자친구 핸드폰은 좀 오래되서 문자도 잘 안터진다고 합니다 본인이 그말하더군요
또 전화통화는 어떠한 피치못할 사정으로 전화통화 발신이 안된다는 겁니다. 전 이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의 전화걸고 하고 했죠 그대신 문자는 꾸준히 주고 받았습니다
자기가 통화 필요하다 하면 문자로 콜! 외치면 해주고
수신자부담으로 전화하면 바로 끊고 제가 다시걸고....
이걸 반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화비는 조금씩 부담되기 시작하면서 부터 어느날 핸드폰을 사줬
습니다.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나름 기능 잘되는 핸드폰 사줬습니다. 제가 없는 형편에 사준 큰 이유는
( 저렴한 핸드폰 입니다)
전화비 부담되니 커플요금제라든가 아니면 너도 전화를 해서 좀 부담을 덜자 라는 생각으로 사줬거
든요
그런데 좀 자기가 핸드폰 통화료가 아까워서인가 다른 이유가 있는지 몰라도 전화를 안하는겁니다
문자는 잘하면서.... 제가 그 얘 한테 언제한번 말했습니다. " 넌 핸드폰 사줬으면서 전화도 안하
냐? " 라고
이러는 겁니다 .. 자기는 핸드폰 통화가 습관이 안되서 .... 또 제가 매일 거니까 습관이 안되서....
제가 그래서 " 솔직히 난 이해 안가거든 .. 문자하면 전화통화 습관이 안되는게 말이되냐? " 라고..
이런 어이없는 핑계를 갖다 다 붙인은 겁니다. 이러면서 하는 말이 제가 매일 억지 쓴다고...
싸우기 정말 싫어서 이렇다 저렇다 해서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좀 쌓인것도 있고 헤어질까 말까 도 많이 했었습니다. 힘들어서.....
그런데 헤어진 동기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 친구가 친구소개로 어느회사에 연수받고 일 하기로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모 직장 구하
는거니까 잘됐다 싶어서
한마디 했습니다. " 너 요즘 다단계 조심해.." 라고... 했는데 답문이 자기는 그런데 안빠진다고 하
더군요
사실 제 주변에 다단계문에 들어갔따 온사람들 5명이나 됩니다;; 그래서 항상 말합니다. 조심하라
고..
어느날 밤에 문자가 왔습니다 한동안 연락도 없다가....
사실다단계에 잡혀 있는데 나가고 싶은데 도와달라고..자기가 아빠인척 할아버지 상 당했다고 거짓
말로
아빠인척 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답문하고 답문하고 그러는데
며칠 후 문자로 ... " 나 알고보니까 다단계 거기 아냐" .. 어쩌구어쩌구... 근데 저는 다단계 라고 생
각했습니다.
상황을 보니 다단계이더라구요
문자로 그러더라구요 집이라고.. 제가 전화 했습니다. 만나자는 겁니다. 제가 있는곳으로 오라니
까
지금 버스카드도 없고 .. 못간다고.. 하는 수 없이 그 얘 집 앞으로 갔습니다.
사실 말하더라구요 다단계회사인데 400만원어치 물건 사야 한다고...그래서 여차 나왔답니다.
( 사실 그 얘가 일반회사라 말하는데 기분얹짢을까봐 돌려서 말했습니다 웃으면서 문자로....
거기 연수받고 면접봐.. 원래 면접보고 직원연수받는거아냐?..ㅋㅋ 이랬습니다. 웃기지도 않았습니
다. 분위기 안좋을까봐
애써 웃었습니다. 대뜸 버럭합니다 짜증내고...)
오늘 만나서 얘기 했는데 문자내용으로 말이 오고 갔습니다. 화내더군요 짜증내면서... 아 저도 이
해 시키기 힘들고
짜증나고 그래서 서로 길 가다가 뒤돌아 그냥 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문자로 헤어지자.....
경제적으로 못해줄거같다...라고.....
여차저차 이렇게 됐습니다.
길거리서 저 혼자 짜증나서 그냥 집에 온것도 잘못이지만....
솔직히 이 친구도 저 술 사주고 저도 영화 밥 선물 다 사줬습니다.
그런데 남친이라는 사람한테 돈 진짜 안쓰는거
오죽하면 통화비까지 아끼며..
술 하고 , 치킨 한번 사준게 끝인거 같네요...
기억이 없어요 이런여자랑 오래간다는게 힘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