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제가 제 힘으로 구한 집 (자가) , 형제들한테 전세로 주기 그리고 제 돈인데, 가족돈이라고함
팩트 :(제가 제 집을 팔아서 남자친구 집살때 보탠다고 했고 결혼에 들어가는 비용 모두 반반하기로 어필 , 이얘기듣고 부모님이 눈 뒤집어짐, 지금 저 말고 남은 자식들한테는 제가 구한집 어떻게든 빼서 주고싶은데 안될까봐 , 근데 제가 그럼 내 집을 사세요 하니 그건 싫다함-> 그만한 돈도없음)
남자친구/ 저 : 저랑 남자친구는 특히 저는 사회생활을 일찍히 시작해서 제 또래보단 많이 모은편입니다. 그덕에 자가집을 구했고, 제가 당장은 퇴사할 생각도없고, 제가 회사 근처로 집을 구했기에 남자친구는 제 기준으로 잡고 제가 구한집을 신혼집으로 하자 했고 , 대신 지금 걸려있는 담보대출전액을 상환해주기로 했습니다. 저희 둘은 이 부분에서 모든 비용 반반하자 그리고 돈 차곡차곡 모아서 큰평수로가자 했는데....
저희집 부모님일로 지금 6개월 가까이 제가 가족들하고 연락끊은상태, 남자친구 집에서는 이상황을 모르고 상견례 얘기가없어서 걱정함
마음 같아서 남자친구 부모님한테 다 까발려서 이런 상황이니 저희 식구없이 작게 결혼식 올리고 싶다 말하고싶지만,, 남자친구는 그러지말자 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상견례라도 할수있을까요?
결혼을 하고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양가 부모님께 인사도 드렸구요
여기까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데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할려고 제가 저희 부모님께 의논을 드릴려고 하는데
그때부터 전혀 다른 반응이 나왔습니다.
문제 :남자집 재산 얼마나 있는지 , 부모가 돈얼마나 들고있는지
집하나 해올 돈도없으면서 결혼을 시키냐고 막말함
자식이 집 할때 돈 하나 못보태주는게 부모냐고 부모욕도 함
팩트 :(저희집 부모님은 빚만 있고, 자식 결혼시킬 돈은 없음, 아들/딸2 있는 집임
딸한테는 예단비 해줄 돈 없고, 아들은 제가 구한집이라도 뺏어서 줄려고함
큰딸은 제가 결혼하면 들어오는 돈으로 결혼시킬 생각함)
문제 :제가 제 힘으로 구한 집 (자가) , 형제들한테 전세로 주기 그리고 제 돈인데, 가족돈이라고함
팩트 :(제가 제 집을 팔아서 남자친구 집살때 보탠다고 했고 결혼에 들어가는 비용 모두 반반하기로 어필 , 이얘기듣고 부모님이 눈 뒤집어짐, 지금 저 말고 남은 자식들한테는 제가 구한집 어떻게든 빼서 주고싶은데 안될까봐 , 근데 제가 그럼 내 집을 사세요 하니 그건 싫다함-> 그만한 돈도없음)
남자친구/ 저 : 저랑 남자친구는 특히 저는 사회생활을 일찍히 시작해서 제 또래보단 많이 모은편입니다. 그덕에 자가집을 구했고, 제가 당장은 퇴사할 생각도없고, 제가 회사 근처로 집을 구했기에 남자친구는 제 기준으로 잡고 제가 구한집을 신혼집으로 하자 했고 , 대신 지금 걸려있는 담보대출전액을 상환해주기로 했습니다. 저희 둘은 이 부분에서 모든 비용 반반하자 그리고 돈 차곡차곡 모아서 큰평수로가자 했는데....
저희집 부모님일로 지금 6개월 가까이 제가 가족들하고 연락끊은상태, 남자친구 집에서는 이상황을 모르고 상견례 얘기가없어서 걱정함
마음 같아서 남자친구 부모님한테 다 까발려서 이런 상황이니 저희 식구없이 작게 결혼식 올리고 싶다 말하고싶지만,, 남자친구는 그러지말자 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