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운영자가 댓글 조작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쓰니2021.04.08
조회208
네이트 뉴스의 기사에서 ssun, mini, jiji, tndn, nsj 등 여러 아이디를 돌아가면서 베플 조작을 하는 사람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설리, 구하라, 티아라, 조민아 등 여러 연예인의 기사에 악플을 일삼고 기사는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대충 댓글을 써서 조작하고
정치 기사엔 관심도 없어하던 인간이 댓글이 막히니 이젠 정치란에서 떠들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네이트 운영자입니다
여러 아이디로 똑같은 댓글, 똑같은 어투를 쓴 것을 증거로 제시하고 댓글조작을 신고 했는데 돌아온 네이트 운영자의 답변은 황당했습니다. 여러 아이디에 대한 언급은 없고 오직 베플이 많이 된다고 해서 조작은 아니라는 황당한 답변을 받았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네이트 회원탈퇴를 했었으나
토크온이 잠시 필요하여 가입을하고 뉴스를 보니 그 조작러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더군요.
제가 댓글 조작러의 수사를 요청하는 링크를 댓글로 달자
네이트 운영자는 제 댓글을 삭제하고 저의 활동에 제한을 걸었습니다 한 가지 의문인 것은 반응속도가 엄청 빠르더군요,,
댓글을 달고 1분 안으로 신속하게 이뤄 졌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네이트 운영자와 댓글 조작러와의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댓글 조작러를 잡고싶지 않으신가요?
네이트 운영자의 횡포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보지 않으십니까?
언제까지 그런 인간 하나에 사이트 전체가 좌지우지 되어야 할까요?
국민청원에 동의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10초의 시간만 투자해 주세요.
네이트의 갑질과 댓글조작러의 실체를 우리는 알 권리가 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znhR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