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지금 살고 있는 신혼집에서 약 2년 살고 있음글쓴이는 와이프임 처음엔 우리부부 밤낮 바뀌어 생활했기 때문에 층간 소음이 이렇게 심한줄 몰랐음 결혼하고 약.. 6개월 지났나? 남편은 낮에 출근하게 되었고 나는 재택을 시작함 낮에 집에 있는데 윗집에서 겁나 쿵쾅거리는거임 처음엔 '아 윗집에 아이가 있나보다' 생각했고낮이니까 애들이 뛸수도 있지뭐.. 생각하고 그냥 넘김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쿵쾅거림은 더욱 심해지고 특히 자려고 누우면 안방 침대 머리 위에서 진짜 심각하게 쿵쾅 거리는거임(시계를 보아하니 저녁 11시 40분임..) 내가 남편에게"와 진짜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 같은데?" 라고 하니"그냥 신경쓰지 말고 자~" 라고 하는거임아니 내가 너무 예민보스인가? 싶었는데 와 참을수가 없었음 이게 매일매일 반복되니 스트레스 폭팔하고 귀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환청까지 들리기 시작함;; 어느날은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올라감..(그때 시간도 11시 40분이 넘은 시간임..) 노크하니 어떤 70대 초반? 정도 되는 할머니가 나오심 나 : 안녕하세요, 201호예요. 애기가 있나봐요 ^^ 시간이 늦었는데 쿵쿵 소리가 너무 심하게 들려서요할머니 : 아~ 우리집 아져씨가 운동하는거야나 : 네???? 아.. 저희가 낮에 일하는 직업이라서 이시간이면 자는데 안방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심해서요 부탁좀 드릴께요할머니 : 우리집 아저씨 안방 창문쪽에서 운동하는건데~?나 : 그러니깐요 ^^ 안방에서 그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쿵쾅 거리거든요~ 저희가 새벽에 일어나서 이시간에는 자거든요^^ 부탁좀 드릴께요^^ 말하고 내려옴.. 다음날.. 또 쿵쾅 거리는거임!!!!!!!!!!!!! ㅡㅡ 또 11시 넘어서 ㅡㅡ 다시 올라가서 노크하니 이젠 아예 대꾸도 안하고 나오지도 않음나도 빡침 오케이 접수했어 남편한테 얘네 내가 갔는데 안나와 라고 하니 천장쳐 그럼 이라고 하길래 천장을 치기 시작함 그렇게 지내길 몇개월 지나고 나서 와... 12시 넘어서 겁나 쿵쾅 거리는거임 천장 미친듯이 쳤더니 윗집에서 우리집으로 노년 부부가 내려옴 문을 겁나 쿵쿵 거리길래 남편이 누구세요 하고 문을 여니 할아버지 겁나 소리 바락바락 지르며"아니 천장을 왜 그렇게 치는거야!!!!!!!!!!!!!" 라고 난리침 나는 겁나 목소리 쩌렁쩌렁에 성질 불 같은 성격이고남편님은 중저음에 아주 차분한 스타일임.. "저기요 지금 시간을 보세요 지금 몇시예요? 이시간에 쿵쾅 거리지 마세요 그럼" 이라고 내가 말하니까 할아버지 왈 ㅡㅡ 내가 아파서 내집에서 운동하는건데 그걸 가지고 천장을 치면 쓰겠냐고 내가 여기도 안좋고 저기도 안좋아서 운동하는건데 젊은 사람이 천장을 치면 쓰겠냐고 소리를 질러댐 겁나 시끄럽게 구니까 옆집 할머니 나옴그러자 윗집 할머니가 저 젊은 여자 보라며 천장을 이시간에 자꾸 쳐서 본인들이 내려왔다며 ㅡㅡ희대에 나쁜여자를 만들어버림(참고로 우리부부 옆집할머니랑 사이조음) 남편이 저기요 시간을 보시라고요 이시간에 오죽 쿵쿵 거렸으면 천장을 치겠냐구요 나님 뒤에서 개거품 물고 천장 치는거 싫으면 쿵쿵 거리지 마세요!!!! 난리치니뒤에 숨어 있던 윗집 할머니왈자기네들은 쿵쿵거리는거 안들린다며 ,,,,,,,,,,,,,,,(말이야 방구야)
이 난리 한바탕이 지나갓음에도 불구하고 밤낮없이 쿵쿵 거리는 이집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할수있음? 층간소음 해결해본자 있다면 제발 조언좀..
층간소음 적반하장
결혼하고 지금 살고 있는 신혼집에서 약 2년 살고 있음글쓴이는 와이프임
처음엔 우리부부 밤낮 바뀌어 생활했기 때문에 층간 소음이 이렇게 심한줄 몰랐음
결혼하고 약.. 6개월 지났나? 남편은 낮에 출근하게 되었고 나는 재택을 시작함
낮에 집에 있는데 윗집에서 겁나 쿵쾅거리는거임 처음엔 '아 윗집에 아이가 있나보다' 생각했고낮이니까 애들이 뛸수도 있지뭐.. 생각하고 그냥 넘김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쿵쾅거림은 더욱 심해지고 특히 자려고 누우면 안방 침대 머리 위에서 진짜 심각하게 쿵쾅 거리는거임(시계를 보아하니 저녁 11시 40분임..)
내가 남편에게"와 진짜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 같은데?" 라고 하니"그냥 신경쓰지 말고 자~" 라고 하는거임아니 내가 너무 예민보스인가? 싶었는데 와 참을수가 없었음 이게 매일매일 반복되니 스트레스 폭팔하고 귀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환청까지 들리기 시작함;;
어느날은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올라감..(그때 시간도 11시 40분이 넘은 시간임..)
노크하니 어떤 70대 초반? 정도 되는 할머니가 나오심
나 : 안녕하세요, 201호예요. 애기가 있나봐요 ^^ 시간이 늦었는데 쿵쿵 소리가 너무 심하게 들려서요할머니 : 아~ 우리집 아져씨가 운동하는거야나 : 네???? 아.. 저희가 낮에 일하는 직업이라서 이시간이면 자는데 안방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심해서요 부탁좀 드릴께요할머니 : 우리집 아저씨 안방 창문쪽에서 운동하는건데~?나 : 그러니깐요 ^^ 안방에서 그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쿵쾅 거리거든요~ 저희가 새벽에 일어나서 이시간에는 자거든요^^ 부탁좀 드릴께요^^
말하고 내려옴.. 다음날..
또 쿵쾅 거리는거임!!!!!!!!!!!!! ㅡㅡ 또 11시 넘어서 ㅡㅡ 다시 올라가서 노크하니 이젠 아예 대꾸도 안하고 나오지도 않음나도 빡침 오케이 접수했어
남편한테 얘네 내가 갔는데 안나와 라고 하니 천장쳐 그럼 이라고 하길래 천장을 치기 시작함
그렇게 지내길 몇개월 지나고 나서 와... 12시 넘어서 겁나 쿵쾅 거리는거임
천장 미친듯이 쳤더니 윗집에서 우리집으로 노년 부부가 내려옴 문을 겁나 쿵쿵 거리길래 남편이 누구세요 하고 문을 여니
할아버지 겁나 소리 바락바락 지르며"아니 천장을 왜 그렇게 치는거야!!!!!!!!!!!!!" 라고 난리침
나는 겁나 목소리 쩌렁쩌렁에 성질 불 같은 성격이고남편님은 중저음에 아주 차분한 스타일임..
"저기요 지금 시간을 보세요 지금 몇시예요? 이시간에 쿵쾅 거리지 마세요 그럼" 이라고 내가 말하니까 할아버지 왈 ㅡㅡ
내가 아파서 내집에서 운동하는건데 그걸 가지고 천장을 치면 쓰겠냐고 내가 여기도 안좋고 저기도 안좋아서 운동하는건데 젊은 사람이 천장을 치면 쓰겠냐고 소리를 질러댐
겁나 시끄럽게 구니까 옆집 할머니 나옴그러자 윗집 할머니가 저 젊은 여자 보라며 천장을 이시간에 자꾸 쳐서 본인들이 내려왔다며 ㅡㅡ희대에 나쁜여자를 만들어버림(참고로 우리부부 옆집할머니랑 사이조음)
남편이 저기요 시간을 보시라고요 이시간에 오죽 쿵쿵 거렸으면 천장을 치겠냐구요 나님 뒤에서 개거품 물고 천장 치는거 싫으면 쿵쿵 거리지 마세요!!!! 난리치니뒤에 숨어 있던 윗집 할머니왈자기네들은 쿵쿵거리는거 안들린다며 ,,,,,,,,,,,,,,,(말이야 방구야)
이 난리 한바탕이 지나갓음에도 불구하고 밤낮없이 쿵쿵 거리는 이집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할수있음?
층간소음 해결해본자 있다면 제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