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인 핫하죠~저도 한달전쯤부터 코인에 발을 들여놓고있었어요 그걸보고 남편이 소액으로 따라하더라구요~그러면서 회사사람들한테 코인하라고 이야기했나보더라구요 근데 아까 저한테전화가와서 회사 형님이 본인이 거래소 트기 힘들다고 50만원 줄테니 저희남편한테 해달라고했다고 돈 받았으니 그렇게 알고있으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저는 그건 아닌것같아서 수익률 계산하기도 힘들고 만약 손해봤을때 그 책임은 어쩔거냐 하지말아라 했더니 고작 50만원이고 이미 손해부분은 그 형님하고 이야기했다며 50갖고 쪼잔하게 왜그러냐고 저한테 뭐라하더라구요~ 저는 돈을 떠나서 남의 돈 책임지는게 스트레스받고 불편하니 그렇게 이야기 한건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남편이 저한테 꼰대라고 이해할수가 없다고 그래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솔직히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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