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똑같은 포즈로 사진찍은 박하선과 강승윤(feat.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박하선 역의 박하선(지원의 사촌언니. 고등학교 국어교사. 착하고 마음이 여려 늘 남을 먼저 배려하는 통에 몸이 피곤하다. 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늘 미안하다, 잘못했다는 말을 달고 살고 사람을 잘 믿어 곧잘 사기를 당한다.)강승윤 역의 강승윤(경주의 한의원집 아들로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한다. 거지 신세가 된 내상 네 식구들에게 먹을 걸 준 인연으로 종석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발레리노를 꿈꾸다가 갑자기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둥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구석에 똑똑하지도 못 해서 유선이 영 맘에 안 들어 한다.) 앆ㄲㄲ얼마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하선이 진행하는 라디오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강승윤이 나와서 10년 전에 같이 찍은 사진 그대로 찍어준거래ㅎㅎ 이 포즈로도 찍어줌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둘다 아니 근데 강승윤은 그렇다 치더라도박하선 얼굴 뭐야.. 왜 안늙어요... 왜 나만 나이 먹어...이해할 수 없네... 진짜 동안이다 572
강승윤 10년 포즈로 사진 찍은 거 봤어?
10년만에 똑같은 포즈로 사진찍은 박하선과 강승윤(feat.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박하선 역의 박하선
(지원의 사촌언니. 고등학교 국어교사.
착하고 마음이 여려 늘 남을 먼저 배려하는 통에 몸이 피곤하다.
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늘 미안하다, 잘못했다는 말을 달고 살고 사람을 잘 믿어 곧잘 사기를 당한다.)
강승윤 역의 강승윤
(경주의 한의원집 아들로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한다.
거지 신세가 된 내상 네 식구들에게 먹을 걸 준 인연으로 종석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발레리노를 꿈꾸다가 갑자기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둥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구석에 똑똑하지도 못 해서 유선이 영 맘에 안 들어 한다.)
앆ㄲㄲ
얼마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하선이 진행하는 라디오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강승윤이 나와서
10년 전에 같이 찍은 사진 그대로 찍어준거래ㅎㅎ
이 포즈로도 찍어줌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둘다
아니 근데 강승윤은 그렇다 치더라도
박하선 얼굴 뭐야.. 왜 안늙어요... 왜 나만 나이 먹어...
이해할 수 없네... 진짜 동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