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된 부부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으며 외벌이 부부로 와이프는 전업주부입니다.
얼마전에 와이프가 바람을 피웠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시인했구요.
제가 일에만 신경 쓰고 자기에게 관심도 안가져줘서 외로웠다고
그래서 그랬다는데...
배신감도 들고 화도 나지만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사실이니까요...
제가 부부관계를 기피한것도 사실이구요.
부부관계가 점점 자신이 없는게 부담스럽더군요.
나이는 삼십대 중반이지만요.
아이도 갖길 원하던데...
솔직히 문제는 저에게 더 있는것 같아요.
저는 와이프와 둘이서만 좀 더 오래 지내고 싶었거든요.
마음이 복잡한게... 어찌하는게 서로에게 나은건지...
아내는 이혼하길 원하지 않고요.
저만 결정하면 돼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바람핀 와이프 이혼만이 답일까요?
결혼한지 4년된 부부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으며 외벌이 부부로 와이프는 전업주부입니다.
얼마전에 와이프가 바람을 피웠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시인했구요.
제가 일에만 신경 쓰고 자기에게 관심도 안가져줘서 외로웠다고
그래서 그랬다는데...
배신감도 들고 화도 나지만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사실이니까요...
제가 부부관계를 기피한것도 사실이구요.
부부관계가 점점 자신이 없는게 부담스럽더군요.
나이는 삼십대 중반이지만요.
아이도 갖길 원하던데...
솔직히 문제는 저에게 더 있는것 같아요.
저는 와이프와 둘이서만 좀 더 오래 지내고 싶었거든요.
마음이 복잡한게... 어찌하는게 서로에게 나은건지...
아내는 이혼하길 원하지 않고요.
저만 결정하면 돼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