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결혼초부터 많이도 싸웠습니다.남편은 사업가라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독박 육아를 하다보니 싸우고 애들이( 큰애15살 작은애13살) 커도 그 흔한 해외여행은 커녕 국내여행도 10번 꼽네요 ㅠㅠ 남편은 항상 가족을 위해 돈버는라 바뻐서 그런다고 이해는 하지만 점점 지쳐갑니다 ㅜㅜ지금은 저도 회사에 나와 남편일을 돕고 있지만 솔직히 남편이 한달에 얼마를 버는지도 잘 모릅니다.주는 생활비 외에는 일체 다 자기꺼라 생각하는 사람이라 ㅜㅜ 저의 가장 큰 단점이 참다가 술먹으면 폭발을 하는게 문제예요ㅜㅜ그게 나의 약점이 되버려서 ㅜㅜ항상 남편은 자기가 참고 인내하고 노력한다 하더군요 이젠 저도 제 갈길을 찾아 이혼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싸우고나서 남편이 이런 문자를 주는데 어떠케 받아들여야 할지 저도 제 자신을 고치고는 싶습니다 .소중한 고견 부탁드립니다.욕 먹을 준비도 돼있어요 ㅜㅜ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과 결혼초부터 많이도 싸웠습니다.남편은 사업가라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독박 육아를 하다보니 싸우고 애들이( 큰애15살 작은애13살) 커도 그 흔한 해외여행은 커녕 국내여행도 10번 꼽네요 ㅠㅠ 남편은 항상 가족을 위해 돈버는라 바뻐서 그런다고 이해는 하지만 점점 지쳐갑니다 ㅜㅜ지금은 저도 회사에 나와 남편일을 돕고 있지만 솔직히 남편이 한달에 얼마를 버는지도 잘 모릅니다.주는 생활비 외에는 일체 다 자기꺼라 생각하는 사람이라 ㅜㅜ 저의 가장 큰 단점이 참다가 술먹으면 폭발을 하는게 문제예요ㅜㅜ그게 나의 약점이 되버려서 ㅜㅜ항상 남편은 자기가 참고 인내하고 노력한다 하더군요 이젠 저도 제 갈길을 찾아 이혼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싸우고나서 남편이 이런 문자를 주는데 어떠케 받아들여야 할지 저도 제 자신을 고치고는 싶습니다 .소중한 고견 부탁드립니다.욕 먹을 준비도 돼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