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 파릇파릇 청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연애 톡커님들한테 조언을 듣고자 달이차오른 이야심한 시간에 글을 적어봅니다..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랑 수업같이듣는 여자분이 있는데, (동갑입니다) 제가 계속 봐왔었고, 좋아했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제 연락처를 적은 쪽지를 그녀에게 드렷씁죠.. 연락이 온겝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녀와 전화,문자 를 주고받으며 약 7일 정도 지났습니다. 실제로 데이트 는 한번도 못해봤구요.. 그런데, 요즘 제가 자꾸 그녀에게 남친 행세를 하며, 저도모르게 전화 끝낼때 "쉬어~ 문자하께" 이런말을 서슴치 않게 하는 저를보며 사귀던가 아님 완전 끊어버리던가.. 이게 뭐하는 거냐.. 이런생각이 문득 드는겝니다 그래서 전, 고백 할려고 합니다.. 연락한지 7일 , 따로 둘이서 만난거 x 그여자분은 문자,전화 모두 잘 받아 줍니다. 고백할려 하는데 어떻습니까...? 시간을 더두고 데이트 밥,영화 해야할까요?흠..
연락처 준 男, 연락온 女
저는 올해
20살 파릇파릇 청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연애 톡커님들한테 조언을 듣고자
달이차오른 이야심한 시간에
글을 적어봅니다..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랑 수업같이듣는 여자분이 있는데, (동갑입니다)
제가 계속 봐왔었고, 좋아했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제 연락처를 적은 쪽지를
그녀에게 드렷씁죠..
연락이 온겝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녀와 전화,문자 를 주고받으며
약 7일 정도 지났습니다.
실제로 데이트 는 한번도 못해봤구요..
그런데,
요즘 제가 자꾸 그녀에게
남친 행세를 하며, 저도모르게
전화 끝낼때 "쉬어~ 문자하께"
이런말을 서슴치 않게 하는 저를보며
사귀던가 아님 완전 끊어버리던가.. 이게 뭐하는 거냐..
이런생각이 문득 드는겝니다
그래서 전,
고백 할려고 합니다..
연락한지 7일 , 따로 둘이서 만난거 x
그여자분은 문자,전화 모두 잘 받아 줍니다.
고백할려 하는데 어떻습니까...? 시간을 더두고 데이트 밥,영화 해야할까요?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