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직장에서 일한지는 한 7~8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얼마 전 저랑 같이 일하던 사람이 (여자 분이구요) 어떤 남자 분이랑(저랑 같이 알던) 동거를 하는데요. 같이 못살겠다고 난리라고 하더라구요.제가 듣기로는 남자가 너무 여자한테 매달리고 바깥일 하고 돌아오기만 하면집에 들어오면 난리래요. 바깥에서 주변 사람들이 자존심을 긁는지 매달리기만 하고 여자분은 점점지치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둘 다 아직 30대가 아니고 중후반을바라보는 시점이라서 서로 집을 아는 사이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집안끼리결혼을 하자고 약속을 했었는데 그 이후로 남자 분이 바람을 핀 모양이 더라구요.같이 생활을 하지도 못하고 결국 다른 거에 정신 팔렸는지못살게 구는 모양이에요. 게다가 여자 분 쪽은 나이 많은 오빠네(결혼함) 집 때문에지원도 못받고 살림이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투 잡을 하더라도 너무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그런 집이라 주변에서 도와주려고 하더라도 도와줄 수가 없대요.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사람인지 자꾸 저한테 찾아와서 상담하고직장에 꽂아줄 수 없냐고 사정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 아는 사람이 같이 사는 남자랑 못살겠다고 난리에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직장에서 일한지는 한 7~8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얼마 전 저랑 같이 일하던 사람이 (여자 분이구요) 어떤 남자 분이랑(저랑 같이 알던) 동거를 하는데요. 같이 못살겠다고 난리라고 하더라구요.제가 듣기로는 남자가 너무 여자한테 매달리고 바깥일 하고 돌아오기만 하면집에 들어오면 난리래요.
바깥에서 주변 사람들이 자존심을 긁는지 매달리기만 하고 여자분은 점점지치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둘 다 아직 30대가 아니고 중후반을바라보는 시점이라서 서로 집을 아는 사이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집안끼리결혼을 하자고 약속을 했었는데 그 이후로 남자 분이 바람을 핀 모양이 더라구요.같이 생활을 하지도 못하고 결국 다른 거에 정신 팔렸는지못살게 구는 모양이에요. 게다가 여자 분 쪽은 나이 많은 오빠네(결혼함) 집 때문에지원도 못받고 살림이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투 잡을 하더라도 너무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그런 집이라 주변에서 도와주려고 하더라도 도와줄 수가 없대요.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사람인지 자꾸 저한테 찾아와서 상담하고직장에 꽂아줄 수 없냐고 사정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