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때려박고 화장 진한 애한텐 예쁘다면서 찬양하고 귀엽고 착하게 생겨서 남자애들한테 인기 많은 여자애한텐 왜 인기 많은지 모르겠다함.
같은 맥락으로 무슨 여돌 예쁜지 모르겠던데~ 는 일상적으로 하는 말임. 근데 비주얼멤 건드리면 욕먹을거 같으니까 비교적 덜 유명한 멤버 욕함.
잘나가는 애들이 올린 셀카 댓글에 영혼 없이 예쁘다 시전하고 뒤에서 신랄하게 욕하는 주제에 정작 자기 셀카 댓글에 다른 애들이 예쁘다고 한 말은 진심으로 해준 말일거라고 생각함.
다른 애들이 몇번 대쉬하고 예쁘다고 해준걸로 나 정도면 나름 예쁘고 인기 있는거 아닌가 하면서 착각하지만 정작 자기가 왜 인기 많은지 모르겠다고 욕했던 여자애 발끝에도 못미치는 수준임. 심지어 그 대쉬했던 남자애들 수준도 여미새거나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많음.
+
나 10대 여자고 커뮤는 판만 하는데 톡선 갔길래 봤더니 남자얘긴 왜 나옴? 물론 자기객관화 못해서 예쁜 애들한테 들이대는 멸치육수들 많은거 아는데 걔네는 적어다 지 입으로 자존감 낮단 소리 안함.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긴 여자도 남자랑 별 다를 바 없이 자기객관화 안되는 애들 많다는거임. 그래놓고 정작 자기는 자기객관화 잘하는 자존감 낮은 사람이라고 착각하는게 문제인거.
그리고 댓글에서 남자가 더 심하다고 하는 애들아 좀 솔직해져봐라.. 평타도 안되는데 나 정도면 잘생긴거 아닌가 하는 남자애들 욕하기 전에 니들은 어떤지. 겉으로 말만 안했을 뿐이지 속으론 그래도 내가 쟤보단 낫지, 내가 존예여신까진 아니지만 상타는 치지 않나? 한 적은 없는지. 나 정도면 괜찮지ㅎ 라는 마인드로 나보다 못나보이는 애들 속으로 한심하게 생각한 적은 없는지. 쟤가 진심으로 예쁨? 학교에 널린 평범한 얼굴 아님? 하면서 남들한텐 예쁘다고 추양받는 연예인 욕한 적은 없는지.
말을 안하니 주변 애들한테 검열 당할 일도 없고, 검열을 안당하니 그 착각과 망상이 평생 진짜라고 믿게 되는거야.
자존감 높은거 좋지. 그런데 자기객관화 못해서 객관적으로 평범한 얼굴을 예쁜 얼굴이라 착각하는거, 그렇게 나는 뭐라도 되는 것 마냥 남 까고 다니는거, 뽀샵 잔뜩 들어간 사진을 나라고 합리화하는게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야.. 진짜 자존감이 높다는 건 나는 예뻐서 내가 너무 좋아. 이게 아니라 나는 예쁘지 않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 이거임. 번외로 성형하고 자기 자존감 높아졌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하나같이 다 전자같은 케이스임. 주절거리다보니 말이 두서도 없고 길어졌는데 어쨌든 글은 안지울거임.
그리고 나 댓글 혼자서 안써. 혼자서 썼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고 이 글 올리고 반나절?동안 댓글 한개밖에 없어서 지우려 했는데 갑자기 톡선 갔길래 나도 놀랐음.. 인증까진 귀찮아서 안할게 안믿을거면 걍 믿지말고 글 보지마
+)요즘 여자애들 중에 자기객관화 필요한 애들 많은거같음
자기객관화 필요한 여자애들 특징
뽀샵 잔뜩 때려박은 셀카랑 증명사진 자기 얼굴로 착각하고 삼.
성형 때려박고 화장 진한 애한텐 예쁘다면서 찬양하고 귀엽고 착하게 생겨서 남자애들한테 인기 많은 여자애한텐 왜 인기 많은지 모르겠다함.
같은 맥락으로 무슨 여돌 예쁜지 모르겠던데~ 는 일상적으로 하는 말임. 근데 비주얼멤 건드리면 욕먹을거 같으니까 비교적 덜 유명한 멤버 욕함.
잘나가는 애들이 올린 셀카 댓글에 영혼 없이 예쁘다 시전하고 뒤에서 신랄하게 욕하는 주제에 정작 자기 셀카 댓글에 다른 애들이 예쁘다고 한 말은 진심으로 해준 말일거라고 생각함.
다른 애들이 몇번 대쉬하고 예쁘다고 해준걸로 나 정도면 나름 예쁘고 인기 있는거 아닌가 하면서 착각하지만 정작 자기가 왜 인기 많은지 모르겠다고 욕했던 여자애 발끝에도 못미치는 수준임. 심지어 그 대쉬했던 남자애들 수준도 여미새거나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많음.
+
나 10대 여자고 커뮤는 판만 하는데 톡선 갔길래 봤더니 남자얘긴 왜 나옴? 물론 자기객관화 못해서 예쁜 애들한테 들이대는 멸치육수들 많은거 아는데 걔네는 적어다 지 입으로 자존감 낮단 소리 안함.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긴 여자도 남자랑 별 다를 바 없이 자기객관화 안되는 애들 많다는거임. 그래놓고 정작 자기는 자기객관화 잘하는 자존감 낮은 사람이라고 착각하는게 문제인거.
그리고 댓글에서 남자가 더 심하다고 하는 애들아 좀 솔직해져봐라.. 평타도 안되는데 나 정도면 잘생긴거 아닌가 하는 남자애들 욕하기 전에 니들은 어떤지. 겉으로 말만 안했을 뿐이지 속으론 그래도 내가 쟤보단 낫지, 내가 존예여신까진 아니지만 상타는 치지 않나? 한 적은 없는지. 나 정도면 괜찮지ㅎ 라는 마인드로 나보다 못나보이는 애들 속으로 한심하게 생각한 적은 없는지. 쟤가 진심으로 예쁨? 학교에 널린 평범한 얼굴 아님? 하면서 남들한텐 예쁘다고 추양받는 연예인 욕한 적은 없는지.
말을 안하니 주변 애들한테 검열 당할 일도 없고, 검열을 안당하니 그 착각과 망상이 평생 진짜라고 믿게 되는거야.
자존감 높은거 좋지. 그런데 자기객관화 못해서 객관적으로 평범한 얼굴을 예쁜 얼굴이라 착각하는거, 그렇게 나는 뭐라도 되는 것 마냥 남 까고 다니는거, 뽀샵 잔뜩 들어간 사진을 나라고 합리화하는게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야.. 진짜 자존감이 높다는 건 나는 예뻐서 내가 너무 좋아. 이게 아니라 나는 예쁘지 않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 이거임. 번외로 성형하고 자기 자존감 높아졌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하나같이 다 전자같은 케이스임. 주절거리다보니 말이 두서도 없고 길어졌는데 어쨌든 글은 안지울거임.
그리고 나 댓글 혼자서 안써. 혼자서 썼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고 이 글 올리고 반나절?동안 댓글 한개밖에 없어서 지우려 했는데 갑자기 톡선 갔길래 나도 놀랐음.. 인증까진 귀찮아서 안할게 안믿을거면 걍 믿지말고 글 보지마
댓글 더 이상 안달리면 결시친으로 바꿔볼게
나도 궁금하긴하다
++)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 딱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