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것도, 해보고싶은 것도, 배우고싶은것도 없고
시체처럼 누워만 있어요.
뭘 하지 않으면서도 격하게 더 하기 싫어요.
욕심도없고 꿈도없고 바라는것도 없고요
일은 프리랜서라 스스로 조절하며 할 수 있는데
20대 초중반때는 정말 일을 열심히 했어요
다시 돌아가서 하라고 하면 절대 그렇게 열정적이게
일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는 작은 집도 매매해서 살고 있어요.
일을 열심히했고 몇년간 수익도 좋았기에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움이나 고민은 없어요.
그래서인지 배가 덜 고파선지 일도 적당히 하게되네요.
매일의 일상은 그저 늦게 일어나서 늦은 점심을 먹고
집에서 딩굴 딩굴. 진짜 아무것도 안하는 매일 매일 이에요.
강아지를 키워서 강아지 산책 정도 나가서 그나마 해는 매일 보네요.
무튼 그거 말고는 절대 아무일도 안해요.
더군다나 인간관계도 간소한편이라 약속도 딱히 없고
연애는 몇년간 공백....하고싶은 마음도없어 노력도 안하고 있어요.
다들 어떤 하루하루 보내고 계세요?
주변이나, 가까운 지인들보면 하루하루 너무 바쁘고
생기있ㄱ 살고 있는것 같아서 그런 활력이 부러우면서도
아 나는 그들보다도 더 나이도 어린데 왜이렇게 축축 쳐졌지.
사람이 쓸수 있는 에너지는 한정이 되어있는데
그 에너지를 20대 초중반때 몰아서 쓴건가 싶은 생각도 들구요
다른 분들 얘기돋고 조언도 듣고 싶어요ㅠ
저질체력에 아무것도 하기싫은 서른살, 이상한거죠?
하고싶은것도, 해보고싶은 것도, 배우고싶은것도 없고
시체처럼 누워만 있어요.
뭘 하지 않으면서도 격하게 더 하기 싫어요.
욕심도없고 꿈도없고 바라는것도 없고요
일은 프리랜서라 스스로 조절하며 할 수 있는데
20대 초중반때는 정말 일을 열심히 했어요
다시 돌아가서 하라고 하면 절대 그렇게 열정적이게
일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는 작은 집도 매매해서 살고 있어요.
일을 열심히했고 몇년간 수익도 좋았기에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움이나 고민은 없어요.
그래서인지 배가 덜 고파선지 일도 적당히 하게되네요.
매일의 일상은 그저 늦게 일어나서 늦은 점심을 먹고
집에서 딩굴 딩굴. 진짜 아무것도 안하는 매일 매일 이에요.
강아지를 키워서 강아지 산책 정도 나가서 그나마 해는 매일 보네요.
무튼 그거 말고는 절대 아무일도 안해요.
더군다나 인간관계도 간소한편이라 약속도 딱히 없고
연애는 몇년간 공백....하고싶은 마음도없어 노력도 안하고 있어요.
다들 어떤 하루하루 보내고 계세요?
주변이나, 가까운 지인들보면 하루하루 너무 바쁘고
생기있ㄱ 살고 있는것 같아서 그런 활력이 부러우면서도
아 나는 그들보다도 더 나이도 어린데 왜이렇게 축축 쳐졌지.
사람이 쓸수 있는 에너지는 한정이 되어있는데
그 에너지를 20대 초중반때 몰아서 쓴건가 싶은 생각도 들구요
다른 분들 얘기돋고 조언도 듣고 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