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 초롱지인분 판에 옹호글 올리기 한참 전에 피해자분이 입장 밝힌 글임. 진행상황이 이분 말하는거랑 정확히 맞아 떨어져서 가져와봄...
입장문에 그동안 원만하게 소통해보려고 기울였다는 노력이 변호사를 통해 내용증명을 보내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한 것인지도 묻고 싶습니다.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현장 증언들과, 또 다른 가해자 친구와 저의 통화 녹취록이라고 하였는데, 그 통화 녹취록은 저도 모두 가지고 있는 내용이고, 무슨 얘기를 하든 거기에 타당한 반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 증언이라는것이 지금도박초롱과 친하게 지내고 있는, 그때 당시 저를 같이 폭행했던 가해자 아이들이 입을 맞춰 허위 증언을 하려는 것인데, 폭행사건이 10년이 지나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처벌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그런 사건은 있었지만 박초롱은 때리지 않았다'로 몰고 가려는 것입니다.
그 가해자 아이들이 전부 저를 때리는 동안 박초롱혼자 가만히 있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제가 맞은 이유가 '박초롱'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피해자인 제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것은 맞을 당시박초롱이 뺨을 세게 날리면서 폭행이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저를 함께 때린 가해자 아이들의 허위 진술이 정말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박초롱 피해자분이 며칠전에 말한거거든 한번 들고 와봤는데 소름임
입장문에 그동안 원만하게 소통해보려고 기울였다는 노력이 변호사를 통해 내용증명을 보내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한 것인지도 묻고 싶습니다.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현장 증언들과, 또 다른 가해자 친구와 저의 통화 녹취록이라고 하였는데, 그 통화 녹취록은 저도 모두 가지고 있는 내용이고, 무슨 얘기를 하든 거기에 타당한 반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 증언이라는것이 지금도박초롱과 친하게 지내고 있는, 그때 당시 저를 같이 폭행했던 가해자 아이들이 입을 맞춰 허위 증언을 하려는 것인데, 폭행사건이 10년이 지나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처벌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그런 사건은 있었지만 박초롱은 때리지 않았다'로 몰고 가려는 것입니다.
그 가해자 아이들이 전부 저를 때리는 동안 박초롱혼자 가만히 있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제가 맞은 이유가 '박초롱'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피해자인 제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것은 맞을 당시박초롱이 뺨을 세게 날리면서 폭행이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저를 함께 때린 가해자 아이들의 허위 진술이 정말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