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 때문에 누명이든 병이든 다 받아들이신다고

ㅇㅇ2021.04.09
조회23
있었죠 아들
근데 제가 죽을날을 받아놔서 보낼수밖에 없었어요

예전에 홍유찬 변호사한테 들었습니다
아들을 버린 죄책감 때문에 누명이든 병이든 다 받아들이신다고..
그 아들 잘살고 있을테니까 죄책감 갖지 말고 빨리 낳으세요
환자 다 받아들이지 마시구요

엄마를 용서한 아들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