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죠 아들 근데 제가 죽을날을 받아놔서 보낼수밖에 없었어요 예전에 홍유찬 변호사한테 들었습니다 아들을 버린 죄책감 때문에 누명이든 병이든 다 받아들이신다고.. 그 아들 잘살고 있을테니까 죄책감 갖지 말고 빨리 낳으세요 환자 다 받아들이지 마시구요 엄마를 용서한 아들 눈물
죄책감 때문에 누명이든 병이든 다 받아들이신다고
근데 제가 죽을날을 받아놔서 보낼수밖에 없었어요
예전에 홍유찬 변호사한테 들었습니다
아들을 버린 죄책감 때문에 누명이든 병이든 다 받아들이신다고..
그 아들 잘살고 있을테니까 죄책감 갖지 말고 빨리 낳으세요
환자 다 받아들이지 마시구요
엄마를 용서한 아들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