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악기하는 딸 하나 두고있는 주부.
남편은 설거지 빨래등 집안일 일절 안함.
시엄마 같이 사는데 시엄마가 그냥 함. 시엄마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함. 내가, 딸이, 자기가 여자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딸은 악기함, 손이 생명이라 내가 절대 못하게함. 그럼 남편은 내가 차려놓은 밥먹고 소파에 빈둥누워서 그냥시키지~한마디 함. 정말 속이 부글부글 끓음. 딸도 남편 싫어함.
시엄마는 정말 가부장적임. 제사도 남편이 반대해줘서 겨우 없앰. 밥만먹고 노는 지아들 어화둥둥함. 그냥 퍼질러 자고있어도 ㅇㅇ이아빠 어디 아픈거 아녀?함. 딸 방에서 악기 연습한다 불고있으면 시끄럽다며 못하게함. (시끄러운정도 절대 아님, 방이랑 거실이랑 꽤 거리있음) 내가 제지해도 딸 화나서 그냥 연습 접음.
진짜 더러움. 남편 밥먹는데 방귀뀌는건 기본, 시도때도 없이 방귀뀌고 트림하고 코풀음. 소파에서 손가락으로 코에 대고 킁 하는데 진짜 더러운 소리임. 옆에서 앉아있다 방으로 그냥 들어가고 싶음. 하지말라해도 듣지를 않음. 지금도 거실에서 코푸는중. 시엄마도 똑같음. 화장실에서 오줌싸고 물안내리고 그냥 나옴;; 왜그러냐 물었더니 물세 나온다 함. 자기는 물세 보태는거 하나도 없으면서ㅋ 딸 진짜 할머니랑 못살겠다고 짜증냄.
하루는 시엄마, 나도 안건들이는 딸 방을 대신 깨끗하게 하겠다며 치움. 난 마트 간다고 가있었고 동네 아줌마 만나 얘기하느라 30분정도 나가있었음. 그사이 사단이 났음.. 딸이 레슨가기전 악보 놓고갔다며 집에 들름. 자기 방에 악보며 악기할때 쓸 물건들이며 없어져서 나한테 전화, 급히 집에 감. 알고보니 시엄마가 치운거였음. 딸 노발대발하고 진정시키고 다시 물건들 제자리에 찾아 두느라 머리가 깨질것같았음.. 시엄마 찔리기는하는지 나 다시 정리해두는거 일절 안도와주고 뒤에서 궁시렁궁시렁..
딸 악기하는거 남편도 돈보태고는 있지만 반이상이 친정이 도와준것임. 친정 사업 하며 아직까지 안정적으로 매우 잘되는중. 지금까진 버티고 살았으나 딸 예고졸업후 이혼할예정. 친정에게도 얘기했고 오히려 같이 일하며 살자함. 이름있는 대학 마케팅 전공했고 결혼후 다니던 회사 그만둔것임. 딸은 그냥 지금하면 안되냐며 좋아함. (이혼하고 친정에서 살려면 인천에서 부산으로 내려가야되는데 예고는 전학이 힘들것같아 졸업후 가려함).
정말 그 아들에 그 엄마..
남편은 설거지 빨래등 집안일 일절 안함.
시엄마 같이 사는데 시엄마가 그냥 함. 시엄마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함. 내가, 딸이, 자기가 여자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딸은 악기함, 손이 생명이라 내가 절대 못하게함. 그럼 남편은 내가 차려놓은 밥먹고 소파에 빈둥누워서 그냥시키지~한마디 함. 정말 속이 부글부글 끓음. 딸도 남편 싫어함.
시엄마는 정말 가부장적임. 제사도 남편이 반대해줘서 겨우 없앰. 밥만먹고 노는 지아들 어화둥둥함. 그냥 퍼질러 자고있어도 ㅇㅇ이아빠 어디 아픈거 아녀?함. 딸 방에서 악기 연습한다 불고있으면 시끄럽다며 못하게함. (시끄러운정도 절대 아님, 방이랑 거실이랑 꽤 거리있음) 내가 제지해도 딸 화나서 그냥 연습 접음.
진짜 더러움. 남편 밥먹는데 방귀뀌는건 기본, 시도때도 없이 방귀뀌고 트림하고 코풀음. 소파에서 손가락으로 코에 대고 킁 하는데 진짜 더러운 소리임. 옆에서 앉아있다 방으로 그냥 들어가고 싶음. 하지말라해도 듣지를 않음. 지금도 거실에서 코푸는중. 시엄마도 똑같음. 화장실에서 오줌싸고 물안내리고 그냥 나옴;; 왜그러냐 물었더니 물세 나온다 함. 자기는 물세 보태는거 하나도 없으면서ㅋ 딸 진짜 할머니랑 못살겠다고 짜증냄.
하루는 시엄마, 나도 안건들이는 딸 방을 대신 깨끗하게 하겠다며 치움. 난 마트 간다고 가있었고 동네 아줌마 만나 얘기하느라 30분정도 나가있었음. 그사이 사단이 났음.. 딸이 레슨가기전 악보 놓고갔다며 집에 들름. 자기 방에 악보며 악기할때 쓸 물건들이며 없어져서 나한테 전화, 급히 집에 감. 알고보니 시엄마가 치운거였음. 딸 노발대발하고 진정시키고 다시 물건들 제자리에 찾아 두느라 머리가 깨질것같았음.. 시엄마 찔리기는하는지 나 다시 정리해두는거 일절 안도와주고 뒤에서 궁시렁궁시렁..
딸 악기하는거 남편도 돈보태고는 있지만 반이상이 친정이 도와준것임. 친정 사업 하며 아직까지 안정적으로 매우 잘되는중. 지금까진 버티고 살았으나 딸 예고졸업후 이혼할예정. 친정에게도 얘기했고 오히려 같이 일하며 살자함. 이름있는 대학 마케팅 전공했고 결혼후 다니던 회사 그만둔것임. 딸은 그냥 지금하면 안되냐며 좋아함. (이혼하고 친정에서 살려면 인천에서 부산으로 내려가야되는데 예고는 전학이 힘들것같아 졸업후 가려함).
2년정도 남았는데 하소연이나해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