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5살의 대한민국 허약한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 여자친구와 저의 사이에 갈등으로 톡한번 적어보는데요 제 여자친구부터 소개하죠 23살의 백조입니다 예쁘고 애교넘치고 뭐 좋습니다 전부다.. 알고지낸지는 6년이 지낫고 진지하게 사귄건 2번있었으나 어설픈 헤어짐으로 40여일 전에 다시만나 사귀게 돼었고 지금은 여자친구집에서 동거(?)중입니다 (여친은 혼자살고있었음) 전 게임장에서 야간일을 하고잇고 여자친구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놉니다.. 원래 전 혼자 생활하다.. 여자친구집에 들어간건데요.. 일단 혼자냅두기 불안한거도잇었고 합치면 더 행복하겠다는 마음으로들어갔지만 2달연체된 관리비와 가스비를 지불해야햇고 여친집에 먹을거조차 없어 장을 봐야햇었고 그리고 같이 살았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일을 할 생각이 없는모양입니다.. 제가 용돈챙겨주고 집에 먹을것 사들이고 저 저녁 라면과 김밥으로 때우면서 여자친구랑 맛있는거 먹을생각만하고 아직일을 하고있습니다 월급은 뭐 일반회사 월급보단 많이 받을려는지 모르지만 180만원 약간 안되게 받구있구요 여자친구는 밤이면 밤마다 친구들과 술먹고 제가 야간이 끝난 새벽시간에 술먹고 뻗어잘때두잇구 한번씩은 친구집에서 자기도합니다.. 이해해요 저도 그랫으니 놀땐.. 집에 한번씩 저녁에 자기 친구들을 불러서 먹입니다... 뭘먹이냐고요? 밥이죠 친구가 한두명이면 괜찮죠... 동네 남자친구들까지 부릅니다.. 고향친구라서 15년정도 다들 아는사이랍니다.. 요리는 참잘합니다 인터넷뒤져가면서 반찬하고 이러는데.. 한날은 세탁기가 고장났더랫죠.. 미니핀하면 아실려는지 모르겟지만 미니세탁기.. 모터가 불타버렸어요..세탁기를 한개 사야돼긴한데 실용성으로 일반세탁기를 살려고 햇지만 우깁니다 드럼세탁기로 결국엔 삿죠 .. 옷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설것이도 해주고 커피도 타주고.. 청소도 해주고.. 개를 키우는데 개 밥도 먹여주고.. 그리고 살림도 꾸려주고 근데.. 왜 뭐가 모자란가요? 사랑감정은 자주 표현합니다.. 하지만 안받아주죠 .. 자다가 일어나서는 짜증나는 꿈을꿨다며 손한번 못잡아주는 제생각은 하고있을까요? 한번씩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코고는 모습보면서 웃는 내얼굴은 생각을 할까요?.. 힘드네요 저 이 여자 한달넘게 만나면서 300만원정도썼네요 물론 제가 쓴돈도 있겟지만 야간에 일하는놈이 뭘쓰겠습니까? 통장에 잔고는 없고.. 바라기만 하는 이여자.. 남자친구는 악세사릴까요? 앞에서 눈을봐도 그렇진않은데 친구들과는 매일 만나서 술먹고 놀고 이야기를 하며 웃는데 왜 저랑잇으면 시무룩하고 처음 사귀었을때 처럼 포근하게 대해주지 않을까요 질렸을라나..이런생각도 하는데 그렇게 티를 안내니 그리고 대화도 점점 줄어들고 제 친구놈들이 말하더군요 막말로 말하면 난 물주라고 그렇다고 사랑하나 때문에.. 이런말들으면서도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하는 남자가.. 있는데 왜 그여자는 제맘을 몰라줄까요.. 알겟죠 조금은 본집도 포기하고 친구도 포기하고 만난 그녀인데 인생까지 포기를 하게 만드네요..
제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25살의 대한민국 허약한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 여자친구와 저의 사이에 갈등으로
톡한번 적어보는데요
제 여자친구부터 소개하죠 23살의 백조입니다 예쁘고 애교넘치고
뭐 좋습니다 전부다..
알고지낸지는 6년이 지낫고 진지하게 사귄건 2번있었으나
어설픈 헤어짐으로 40여일 전에 다시만나 사귀게 돼었고
지금은 여자친구집에서 동거(?)중입니다 (여친은 혼자살고있었음)
전 게임장에서 야간일을 하고잇고 여자친구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놉니다..
원래 전 혼자 생활하다.. 여자친구집에 들어간건데요..
일단 혼자냅두기 불안한거도잇었고 합치면 더 행복하겠다는 마음으로들어갔지만
2달연체된 관리비와 가스비를 지불해야햇고
여친집에 먹을거조차 없어 장을 봐야햇었고 그리고 같이 살았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일을 할 생각이 없는모양입니다..
제가 용돈챙겨주고 집에 먹을것 사들이고 저 저녁 라면과 김밥으로 때우면서
여자친구랑 맛있는거 먹을생각만하고 아직일을 하고있습니다
월급은 뭐 일반회사 월급보단 많이 받을려는지 모르지만 180만원 약간 안되게 받구있구요
여자친구는 밤이면 밤마다 친구들과 술먹고 제가 야간이 끝난 새벽시간에
술먹고 뻗어잘때두잇구 한번씩은 친구집에서 자기도합니다..
이해해요 저도 그랫으니 놀땐..
집에 한번씩 저녁에 자기 친구들을 불러서 먹입니다...
뭘먹이냐고요? 밥이죠
친구가 한두명이면 괜찮죠... 동네 남자친구들까지 부릅니다..
고향친구라서 15년정도 다들 아는사이랍니다..
요리는 참잘합니다 인터넷뒤져가면서 반찬하고 이러는데..
한날은 세탁기가 고장났더랫죠.. 미니핀하면 아실려는지 모르겟지만 미니세탁기..
모터가 불타버렸어요..세탁기를 한개 사야돼긴한데 실용성으로 일반세탁기를 살려고 햇지만
우깁니다 드럼세탁기로 결국엔 삿죠 .. 옷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설것이도 해주고
커피도 타주고.. 청소도 해주고.. 개를 키우는데 개 밥도 먹여주고.. 그리고 살림도 꾸려주고
근데.. 왜 뭐가 모자란가요?
사랑감정은 자주 표현합니다.. 하지만 안받아주죠 ..
자다가 일어나서는 짜증나는 꿈을꿨다며 손한번 못잡아주는
제생각은 하고있을까요? 한번씩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코고는 모습보면서
웃는 내얼굴은 생각을 할까요?.. 힘드네요
저 이 여자 한달넘게 만나면서 300만원정도썼네요
물론 제가 쓴돈도 있겟지만 야간에 일하는놈이 뭘쓰겠습니까?
통장에 잔고는 없고.. 바라기만 하는 이여자..
남자친구는 악세사릴까요? 앞에서 눈을봐도 그렇진않은데
친구들과는 매일 만나서 술먹고 놀고 이야기를 하며 웃는데
왜 저랑잇으면 시무룩하고 처음 사귀었을때 처럼 포근하게 대해주지 않을까요
질렸을라나..이런생각도 하는데 그렇게 티를 안내니
그리고 대화도 점점 줄어들고
제 친구놈들이 말하더군요 막말로 말하면
난 물주라고 그렇다고 사랑하나 때문에.. 이런말들으면서도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하는 남자가.. 있는데
왜 그여자는 제맘을 몰라줄까요.. 알겟죠 조금은
본집도 포기하고 친구도 포기하고 만난 그녀인데
인생까지 포기를 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