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집은 가깝지만 일때문에 주말이나
평일엔 가끔 한번씩 봅니다.
근데 이번 토요일에 지방을 다녀올 일이 생겼는데 제가 몇번이나 식장 끝나면 바로 올거다
그래서 당연히 약속이 없으면 서로 데이트하니깐 일주일 데이트 기다린날인데
제가 저녁 늦게 오는줄 알고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런게 어딨냐고 내가 약속을 가든 아닌든 오후에 일찍 온다했는데 말도 안하냐
약속 취소하라고..
알아요 누가 들으면 저를 욕하겠지만 제가 약간 우울기가 있어요 운동도하고 베이킹도하고 다른 약속도 잡아보고 하면서 스스로 이겨냅니다. 근데 금요일 오후부터 일정이 없었는데 뭔가 계속 우울했는데 남친볼생각에 버텼습니다. 다른일을 해가면서요 제가 한번만 부탁한다고 오늘은 나한테 와달라고 울음과화가 터져나왔어요 일요일은 남친이 일이 잡혀서 봐도 오후에 보거든요 ..
남친이 그정도냐고 취소안된다고 답답함과 짜증스럽게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이런다고.. 근데 그렇않아요 스스로 힘들다고 판단했을때만 오늘은 와달라고 ... 근데 남친은 제가 이럴때마다 이해를 못하고 짜증을 내요 제 맘ㄷㅔ로 한다고..제가 연인이란 이름으로 그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하는건가요? 케바케겠지만.... 객관적으로 들어보고싶어서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평일엔 가끔 한번씩 봅니다.
근데 이번 토요일에 지방을 다녀올 일이 생겼는데 제가 몇번이나 식장 끝나면 바로 올거다
그래서 당연히 약속이 없으면 서로 데이트하니깐 일주일 데이트 기다린날인데
제가 저녁 늦게 오는줄 알고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런게 어딨냐고 내가 약속을 가든 아닌든 오후에 일찍 온다했는데 말도 안하냐
약속 취소하라고..
알아요 누가 들으면 저를 욕하겠지만 제가 약간 우울기가 있어요 운동도하고 베이킹도하고 다른 약속도 잡아보고 하면서 스스로 이겨냅니다. 근데 금요일 오후부터 일정이 없었는데 뭔가 계속 우울했는데 남친볼생각에 버텼습니다. 다른일을 해가면서요 제가 한번만 부탁한다고 오늘은 나한테 와달라고 울음과화가 터져나왔어요 일요일은 남친이 일이 잡혀서 봐도 오후에 보거든요 ..
남친이 그정도냐고 취소안된다고 답답함과 짜증스럽게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이런다고.. 근데 그렇않아요 스스로 힘들다고 판단했을때만 오늘은 와달라고 ... 근데 남친은 제가 이럴때마다 이해를 못하고 짜증을 내요 제 맘ㄷㅔ로 한다고..제가 연인이란 이름으로 그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하는건가요? 케바케겠지만.... 객관적으로 들어보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