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여서 붙잡고 다시 만났는데 한번 차이고나니까 믿음이 이미 흔들렸고 상대방이 믿음을 주는 것도 아니고 결국 지쳐서 찼어 믿음이 한번 깨지니까 또 상처받을까봐 맘껏 표현하기 힘들고 자꾸 의미부여 하게되니까 노력은 하면서도 속병드는 느낌.. 찬사람이 믿음을 주려는 노력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는데 찬 이유가 있던만큼 그 사람도 최선이었겠지 이래서 재회가 힘든가 싶네 재회하고 헤어지니까 더이상 뭔가를 해볼 힘도 없고 머리로는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미련은 여전하다 연락해볼까 생각도 들지만 또 내가 연락해서 만난다고 해도 상대방이 만나주는 것 같은 상황은 똑같을 것 같아서 참고있어 그나마 상대방한테 먼저 연락이 오면 믿음이 회복될 것 같은데 내가 찬거라 그럴 일도 없을 것 같고 나만 놓으면 되는 사이였을까 싶고 그러네 그래서 연락 기다리는 마음 반 잊으려는 마음 반 반반이야 여기 글보면 찬사람 잘못이라는거같은데 결국 마지막에 손 놓은 내가 잘못한건가 공은 찬사람이 주워와야한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공은 내가 주워야 하는건가 아니면 이제 줍지 말아야할 공인걸까4
재회후 이별
한번 차이고나니까 믿음이 이미 흔들렸고
상대방이 믿음을 주는 것도 아니고
결국 지쳐서 찼어
믿음이 한번 깨지니까
또 상처받을까봐 맘껏 표현하기 힘들고
자꾸 의미부여 하게되니까 노력은 하면서도 속병드는 느낌..
찬사람이 믿음을 주려는 노력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는데
찬 이유가 있던만큼 그 사람도 최선이었겠지
이래서 재회가 힘든가 싶네
재회하고 헤어지니까
더이상 뭔가를 해볼 힘도 없고
머리로는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미련은 여전하다
연락해볼까 생각도 들지만
또 내가 연락해서 만난다고 해도
상대방이 만나주는 것 같은 상황은 똑같을 것 같아서 참고있어
그나마 상대방한테 먼저 연락이 오면 믿음이 회복될 것 같은데
내가 찬거라 그럴 일도 없을 것 같고
나만 놓으면 되는 사이였을까 싶고 그러네
그래서 연락 기다리는 마음 반
잊으려는 마음 반
반반이야
여기 글보면 찬사람 잘못이라는거같은데
결국 마지막에 손 놓은 내가 잘못한건가
공은 찬사람이 주워와야한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공은 내가 주워야 하는건가
아니면 이제 줍지 말아야할 공인걸까